유치원 교사, 학부모에 질려서 그만둡니다

유치원 교사, 학부모에 질려서 그만둡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샤랄라 2023.02.16 19:06
지 자식 귀한줄 알면 남의 자식도 귀한줄 알아야지 ㅉㅉ 진짜 악마가 따로없다
미루릴 2023.02.16 20:21
와....자식있는 년이...자식잃은 엄마한테 할 소리냐....
천벌 받을 년...
초딩169 2023.02.17 02:56
진짜 그자리에서 주둥이부터 두개골까지 찢어버려서 뇌가 있나없나 확인 하고싶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3109 서이초 학부모들 “우리한테 화살 쏟아져 힘들다” 호소 댓글+11 2023.08.14 10:06 6843 14
13108 왕의 DNA치료 받은 후기 댓글+5 2023.08.14 10:05 6283 3
13107 코인 리딩방 사기가 정말 최악인 이유 댓글+4 2023.08.14 10:03 5941 2
13106 모 대통령 영부인 외교부 동원해 트위터 실버마크 요청 댓글+1 2023.08.13 22:01 5888 7
13105 너무 뻔뻔한 부산 돌려차기男 댓글+4 2023.08.13 21:17 5794 4
13104 우리를 찾아온 뜻하지 않은 시련 댓글+6 2023.08.13 21:16 5926 3
13103 논란이 된 부산 여경 댓글+6 2023.08.13 21:15 6936 6
13102 "아기 머리가 없었다"...美 산부인과 의사 의료사고 은폐의혹 2023.08.13 21:14 5892 2
13101 잼버리 해외 참가자들 밈 댓글+1 2023.08.13 21:13 5676 5
13100 국방부가 평가를 반전시켜준 드라마 댓글+1 2023.08.13 21:13 6017 9
13099 일뽕 vs 한뽕 댓글+1 2023.08.13 21:11 5719 2
13098 외신 “잼버리 콘서트 전체주의에 아이돌·축구 팬 눈물흘려” 댓글+9 2023.08.13 07:42 7304 11
13097 작은 나라는 관심 없는 댓글+4 2023.08.13 07:39 7427 16
13096 놀랍게도 수입이 금지되었었던 물건 댓글+2 2023.08.12 20:40 7789 11
13095 절에서 고기냄새 나는 날 댓글+5 2023.08.12 19:23 6800 5
13094 ‘폭염 직원사망’ 코스트코, 노동부 조사 나오자 냉풍기로 온도 낮춰 댓글+6 2023.08.12 19:23 599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