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철) 한방병원 가라환자 병원비 소송 결과

(한문철) 한방병원 가라환자 병원비 소송 결과


좌측으로 껴들기 시도하는 제보자




마음이 급했지만 운전실력은 마음에 못미쳐서 접촉사고


이 사고로 상대방 운전자와 동승한 자녀 2명 포함 3명이 한방병원 입원


제보자는 대인접수를 해줬으나 입원까진 할지 몰라 지급보류걸고 경찰에 자진신고


상대방 운전자는 아파서 남편의 부축을 받아 경찰 출두


알고보니 사고 후 교회 수련회가서 즐겁게 즐기고 옴


채무부존재 소송을 진행했고 결과





 

상대방이 병원비 토하고 소송비용까지 다 물어내야함


정의구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케세라세라 2024.08.02 13:48
저런걸 보험회사가 해야지.  개인이 해야하니까 문제임.  보험회사 쓰레기들
아른아른 2024.08.02 23:56
[@케세라세라] 경찰이건 보험회사건 인력문제가 있으니까요. 모든 문제를 완벽히 해결할수는 없는거임..
그걸 보고 조직자체를 부정하거나 시스템이 불필요하듯 말하는건 때쓰는 것 밖에 안됨...
콜라중독자 2024.08.03 00:48
와... 이걸 인력문제라고 본다고???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3254 서이초 교사 가해자 학부모 경찰인 거 알려지게 된 계기 2023.08.25 16:52 5419 8
13253 전기세 때문에 슈퍼컴퓨터 전원을 꺼야하는 나라 댓글+8 2023.08.25 16:52 6059 15
13252 초코에몽 근황 댓글+1 2023.08.25 16:51 5428 7
13251 MZ세대가 고맙다는 중소기업 직원 댓글+5 2023.08.25 15:07 5886 9
13250 김윤아(자우림) 인스타그램 댓글+10 2023.08.25 15:05 6270 13
13249 ???: 나는 작전 통제 권한 없었다. 댓글+7 2023.08.25 14:27 5925 7
13248 일본대사관에 핵오염수 방류 규탄하다 끌려가는 대학생들 댓글+3 2023.08.24 21:54 6078 13
13247 역대 최대 기록갱신 중인 윤석열 정부 댓글+8 2023.08.24 21:53 7259 12
13246 노량진 수산시장 근황 댓글+7 2023.08.24 21:52 6251 5
13245 윤 도움컸다, 일 폭탄발언 나와 댓글+2 2023.08.24 21:51 6486 17
13244 중국 경제는 정말 무너질 것인가? 댓글+8 2023.08.24 19:28 6102 5
13243 중학생 아들과 함께 남편 살해 댓글+3 2023.08.24 16:58 6092 1
13242 "와! 대한민국 완전히 망했네요" 댓글+3 2023.08.24 16:51 6867 9
13241 “무서워서 산책하겠나”…천변 걷던 여성 풀숲으로 끌고 간 40대 긴급… 댓글+2 2023.08.24 16:43 5551 2
13240 한 총리, “정부와 과학 믿어달라” 댓글+26 2023.08.24 14:59 6514 17
13239 대통령실, 세금으로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 옹호영상 만들어. 댓글+16 2023.08.24 13:54 633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