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어린이집 학대사건+요약

의정부 어린이집 학대사건+요약








 

요약


-애가 이상해서 여러차례 문의했으나 잘지내고 있다고만함


-2주간 버려진 아이처럼 움


-한달반만에 퇴소시키고 나오는데 고개를 한쪽으로 치우친채 허공만 바라봄. 심리상담 결과 아동학대의 마지막 단계인 무기력증


-cctv 열람 신청했으나 지속적으로 거부당하고 보면 가슴이 아프실거라며 못보게함.


-결국 열람했으나 교사 3명 모두 아이를 방치한채 수다떨거나 휴대폰만 함.


-이앓이로 밥을 못먹으면 어두운곳에 혼자 30분을 서있게 하고 낮잠을 자지 않는다는 이유로 한팔을 들고 허공에 들어올린뒤 바닥에 내리꼿고 문 밖으로 밀어버림


-보육실 40% 원아들이 이런식으로 학대 당해옴.




-학대한 원장과 교사3명은 퇴사하고 런했고 위탁 운영 주체인 재단은 모르쇠로 일관. 딱히 처벌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야담바라 2024.08.31 08:25
지옥불에 떨어져라
유저이슈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3785 기숙사 식당 밥 훔쳐먹는 부산대 의대생 폭로 2023.10.20 12:06 2
13784 서울에서 이제 겨우 늘린다는 것 댓글+7 2023.10.19 13:18 3
13783 블라인드) 우리나라가 살려면 일반의를 타격해야 한다 댓글+3 2023.10.19 12:29 10
13782 대한의사협회"2020년 파업보다 더 불행한 사태 올 것 댓글+9 2023.10.19 11:21 4
13781 요즘 소년원 실태 댓글+10 2023.10.19 11:19 8
13780 우리가 잘 몰랐던 사실 하나 댓글+1 2023.10.19 09:35 13
13779 해경 도감청 방어 예산 전액 삭감 댓글+4 2023.10.19 09:30 11
13778 아이는 뒷전, 바프 찍으려 생활비로 가슴 확대술한 아내 ㄷㄷ 댓글+1 2023.10.18 17:39 2
13777 또 R&D삭감 댓글+16 2023.10.18 15:49 12
13776 [속보] 신원식 국방장관 왈, "20대남 휴대폰 뺏고 문화 단절시켜야… 댓글+13 2023.10.18 15:38 9
13775 블라인드) 의사들의 대표적 주장에 대한 논리적 답변 댓글+2 2023.10.18 13:37 19
13774 ‘대출 문자’ 어쩐지 잦더라니…SKT·KT 직접 보내고 수익 챙겨 댓글+1 2023.10.18 13:35 5
13773 전 대한의사협회장 "칼자루는 의사에게 있다 필수의료 포기하자." 댓글+14 2023.10.18 13:13 7
13772 "[단독]“공익은 사람 아냐” “말 걸고 XX”…" 댓글+2 2023.10.18 12:27 4
13771 의대 정원 확대에 대한 블라 변호사 글 댓글+3 2023.10.18 12:23 10
13770 육덕 좋아하는 남친 위해 35㎏ 불린 女모델의 결말 ㄷㄷ 댓글+1 2023.10.17 17:3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