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남 잘못 불렀다가 큰 피해 본 재력남

초대남 잘못 불렀다가 큰 피해 본 재력남


 

"초대남을 집으로 불렀다가 큰일을 치르고 있다"라면서 "4억원대 시계, 현금 1000만원, 지갑, 루이비통 재킷, 영국에서 주문해서 오는 데만 3개월 걸리는 차 열쇠까지 도난당했다"라고 말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정하기힘든닉네임 2024.01.29 13:39
부른 놈이나 저길 간 놈이나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548 "진료 끝났어요" 간호사 말에 흉기로 수차례 찌른 50대, '징역 1… 2024.05.09 11:18 6000 0
15547 현재까지의 네이버라인의 타임라인 댓글+4 2024.05.09 11:17 6009 4
15546 신천지의 교묘한 포교수법 댓글+2 2024.05.08 22:05 8490 8
15545 양가 도움없이 사랑만으로 결혼한 커플의 경제적 상황 댓글+12 2024.05.08 22:05 8735 14
15544 명문대 의대생의 계획 살인 정황…데이트 장소가 끔찍한 범행 장소로 댓글+2 2024.05.08 13:51 8321 1
15543 "8400만원, 가족에 미안" 세상 떠난 30대女…전세사기 8번째 희… 댓글+10 2024.05.08 08:22 8967 10
15542 남의 강아지 목 몰래 20초 조르다 들킨 교회 목사 댓글+5 2024.05.08 08:21 7893 6
15541 요즘 여행 유튜버들이 일본 가면 생각없이 하는 행동 댓글+2 2024.05.07 18:08 9415 22
15540 아나운서 지망생들 날벼락 댓글+3 2024.05.07 18:07 9145 6
15539 주차빌런 최신근황 2024.05.07 18:05 8584 8
15538 편의점표 하이볼 근황 댓글+1 2024.05.07 18:05 8448 8
15537 사기로 빚 14억, 20시간 잠에 빠져 사는 남편…"3일간 잠든 적도… 2024.05.07 16:28 8448 2
15536 아악! 오빠 미안해" 前국회의원 아들에 살해당한 아내, 마지막 말 2024.05.07 14:10 7948 3
15535 무고에서 사과가 미치는 영향 댓글+3 2024.05.07 14:09 7748 2
15534 '사적 응징' 자처한 유튜버의 두 얼굴… 수억 뒷돈 뜯다 재판행 댓글+4 2024.05.07 14:09 700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