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 한국 사법기관 최악의 문제, 전관예우

슈카) 한국 사법기관 최악의 문제, 전관예우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도부 2024.03.11 11:07
이게 사법기관만 그런게 아님.. 법과 관련된 일반 공무원직도 비슷한 상황
피즈치자 2024.03.11 13:01
검찰도 심각함 검사출신 변호사가 수사단계에서 손쓰면 불기소처분까지도 나오는경우도 심심치 않음. 법원이야 기소된거 양형정도만 전관예우에서 조절한다면 검찰은 아예 기소조차 안해버리니 이게 더 심각하지
통영굴전 2024.03.11 13:48
나라가 존만하고 작아서 한 두다리 건너면 알음알음 다 아는 사이라 그럼...
지들 필요할 때만 혈연, 지연, 학연으로 똘똘뭉친 극한의 이기주의 이 나라의 미래는 없음
타넬리어티반 2024.03.11 14:16
이 나라는 법치국가가 아님. 돈으로 무죄를 살 수 있는 나라임. 판검사들이 기를 쓰고 언론과 재벌과 유착되는 이유가 퇴직하면 그들 밑으로 들어가야하니까. 기재부 공무원과 국토부 공무원들도 마찬가지.
날밤백수 2024.03.11 17:14
사법부 뿐만이 아니라 정부기관까지 전관예우는 대한민국 부패와 기득권의 근본문제임
정센 2024.03.12 00:47
전관예우는 .. 분야를 가리지 않지 .. 고위 공무원 혹은 공기업 퇴직자가 이권관계에 있는 사기업에 높은 연봉과 대우를 받고 취업하는 경우가 수두룩 ... 사회적인 분위기 자체가 바뀌어야 함 .. 쉬운길이지 .. 학연, 지연, 혈연 등 수많은 인연들 .. 그런 인연들로 조금이라도 배려받을수 있다면 .. 그 청렴도의 범위를 도덕성의 기준을 매우 높게 잡아야지 .. 안그러면 .. 사소한 민원 하나하나까지도 인연으로서 배려받는게 사라지지 않으면 .. 전관예우가 사라지는건 어불성설 ..
daytona94 2024.03.12 18:05
사법부는 잘못된 판결로 한 사람의 삶과 가정을 날려도 양심에 따라 판결한다 라고 해서 어떠한 감사나 제제도 안 받음.
전관예우가 문제인 것은 판결에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요인이 결정적으로 작용한다는 거지.
우리나라만 그런 건 아니지만 한국은 특히 전관예우가 심하니 문제임.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244 여자들아 가난한 티 내지마 댓글+4 2023.05.20 15:01 6670 4
12243 비행기 좌석을 잘못 안내받은 여자 댓글+9 2023.05.20 11:42 6603 2
12242 에타 여학우 예비군 발언 댓글+5 2023.05.20 10:19 6016 4
12241 오랜만에 폭로모드 들어간 전두환 손자 전우원 댓글+2 2023.05.20 10:16 6574 25
12240 푸드뱅크 공익이 말하는 일하면서 서러웠던 썰 댓글+5 2023.05.20 10:15 5280 2
12239 2030 "돈줘도 일 안하겠다 그냥 쉰다" 66만명 육박 댓글+14 2023.05.20 10:12 5729 5
12238 블라인드) 한국 저출산 상황 간단하게 설명해줄게 댓글+6 2023.05.20 09:56 5694 3
12237 '9시 출근' 몇시까지 가야 할까…10대 "1분 전" vs 60대 "… 댓글+29 2023.05.19 17:24 6585 2
12236 K-웹툰 근황 댓글+1 2023.05.19 14:54 6304 2
12235 "저 기억 하시죠?"…사기 가해자가 보낸 옥중 협박 편지 댓글+3 2023.05.19 14:53 5244 4
12234 軍 간부, 방탄소년단 진에 사심.. 무단이탈 의료행위 ‘물의’ 댓글+3 2023.05.19 12:47 5385 5
12233 레전드로 남은 수도세 사건 2023.05.19 12:46 5737 5
12232 생활관에서 마스크 벗은 거 걸린 말년병장의 항의 댓글+11 2023.05.19 12:45 5615 5
12231 국제 밀값 올랐다고 떡상했던 라면값 근황 댓글+4 2023.05.19 12:44 5677 8
12230 인스타 DM으로 출석요구한 경찰 2023.05.19 12:43 5601 7
12229 대러 무역 사형선고 댓글+23 2023.05.19 09:27 6687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