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심해어' 돗돔, 제주서 낚시로 잡아…183㎝·140㎏

'전설의 심해어' 돗돔, 제주서 낚시로 잡아…183㎝·140㎏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피즈치자 2025.02.19 08:10
140kg 어떻게 낚시로 들어 올렸냐..ㄷㄷㄷ
얄람뫄 2025.02.20 02:41
[@피즈치자] 아마 밀당하면서 딱실신시키는게 스킬이고(무적권당기면끊어짐)
배앞까지 떡실신해서 끌려오면 보통은 갈로리 찍어끌어올리는데 저장도는 기중기쓰는게

아닌가하고 예상해봄
후룩딱딱 2025.02.19 15:29
와... 이건 진짜 평생 안주거리.. ㅋㅋㅋ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752 엑스레이를 두고 벌어진 양한방 영상의학회 뜨거운 설전 댓글+10 2025.10.18 23:30 3156 5
20751 "친구들이 유령 취급" 따돌림 호소하다 숨진 초등생 2025.10.18 23:29 2438 1
20750 주방 음식물분쇄기 20개 조사했더니 20개전부 불법 댓글+2 2025.10.18 23:25 2607 3
20749 "미얀마에도 조직화한 한국인 대상 스캠 조직 기승" 댓글+3 2025.10.18 23:24 1996 1
20748 돌반지 때문에 이혼하게 생겼네요 댓글+7 2025.10.18 23:24 2737 1
20747 "결혼하면 손해?" 신혼부부 5쌍 중 1쌍, 혼인신고 1년 이상 미뤄 2025.10.18 23:22 1968 2
20746 경찰이 공개 거부한 장애인주차표지 부당사용자의 직업 댓글+3 2025.10.18 23:19 2931 11
20745 캄보디아 대학생 고문 사망사건 전말 2025.10.18 23:14 2063 2
20744 70대 원조 퇴물 아버지의 우당탕탕 커피숍 인수 LAST DANCE 2025.10.18 23:08 2221 4
20743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태 정리 댓글+4 2025.10.18 16:40 2758 11
20742 장원영 괴롭힌 탈덕수용소 "얼마나 큰 잘못인지 깨달았다" 울먹였으나.… 댓글+3 2025.10.18 16:39 2036 4
20741 허가받지않고 키우던 핏불테리어에 어머니가 물려 사망 댓글+1 2025.10.18 15:02 1886 3
20740 열차표 1억 구매해 90% 반환..카드실적 채우는 승객들 고소 댓글+1 2025.10.18 14:59 2291 7
20739 제대로 털리고 있는 W코리아 유방암 인식향상 캠페인 근황 댓글+3 2025.10.18 13:43 1923 2
20738 강제 송환된 캄보디아 한국인들 현황 댓글+5 2025.10.18 13:36 2237 5
20737 캄보디아에서 웬치로 끌려갈 뻔한 기자 댓글+1 2025.10.18 13:32 218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