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찍충, 이대남은 답이 없다 갈라치고
대화가 안통하는 인간들이라고 선 긋고
그렇게 해서 나온 결과물이 이거다
광화문 감사의 정원에 혈세로 똥만들고
한강버스에 혈세 투입 똥던지고
GTX 삼성역 부실시공 시공사 vs 감리 역전세계 똥싸지르고,
이래도 재선되는게 말이 되냐?
평택을, 대구시장, 부산북구갑까지,
니들 당원끼리는 세상이 온통 내란심판, 국힘제로로 보이겠지
근데 실제 세상이 그렇게 돌아가는 걸로 보이냐?
2030 무시한 결과가 이거고
하물며 이젠 30대 여성도 니들편이 아냐
내부단결 못하고 힘싸움하고 대가리 꽃밭으로 총선까지 뻐기면
바로 또 내란세력들 대가리 내밀고 기어나온다
정신차려라 퍼랭이 병 신 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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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MB가 집권하기 직전인 2006~2007년에 이미 서울 집값은 크게 오른 상태였음. 상승 사이클 막바지에 들어간 시장과 상승 초입 시장을 똑같이 비교하는 건 무리임.
공급론대로라면 문재인 정부 때도 수도권 아파트 입주 물량이 적지 않았던 시기가 있었는데 왜 계속 올랐는지 설명이 안 됨. 반대로 세계 여러 나라 대도시들도 비슷한 시기에 집값이 폭등했는데 그 나라들이 전부 재건축 규제 때문에 오른 것도 아니고.
경제 좋아져서 집산다는 사람을 어떻게 막음?? 공급드립 깨부숴지가 언젠데, 딱히 잘알지도 못하는거 같은데 본질 어떠니 하는 드립치니 개웃기네ㅋㅋ
https://www.yna.co.kr/view/AKR20211122056100003
근데 글로벌 유동성 핑계 대기엔 문재인 정부 때 다른 나라 도시들 완만하게 오를 때 서울 혼자 국가별 상승률 최상위권 찍으며 폭등한 건 공급 부족 말고는 설명 안 됨
그리고 공급 물량 많았다는 것도 통계 착시임 당시 공급 채운 건 경기 외곽 빌라나 오피스텔 같은 비아파트 위주였고 정작 수요가 미치도록 몰리는 '서울 도심 신축 아파트' 공급은 규제로 씨가 말랐던 게 팩트임 수요는 서울 아파트를 원하는데 공급은 경기 외곽 빌라로 채워놓고 공급 많았다고 우기는 건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거임
본인 보고 싶은 통계만 짜깁기해서 비아냥거릴 시간에 공급의 질적 차이부터 구분하는 게 좋을 듯
그리고 '질적 차이' 운운하면서 통계 짜깁기하는 건 본인인 듯함. 국토부랑 부동산 통계 보면 문재인 정부 시절(2018~2020) 서울 아파트 연평균 입주 물량은 4만~5만 가구 수준이었음. 정작 공급 잘해서 집값 잡았다고 찬양하는 MB 정부 시절 서울 아파트 연평균 입주 물량(약 3만 가구)보다 문 정부 때가 훨씬 많았음. 기본 팩트 체크도 안 하고 비아파트 타령하는 거 개웃김. 공급이 씨가 마른 게 아니라, 역대급 저금리에 '지금 안 사면 벼락거지 된다'는 패닉 바잉 심리 때문에 수요가 500% 폭발한 거임. 수요가 비정상적으로 터졌는데 공급 탓만 하는 건 숲은 못 보고 나무만 보는 꼴임.
MB 때 공급이 먹힌 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터지고 부동산 시장 자체가 장기 침체기(하락 사이클)에 진입해서 매수 심리가 꽁꽁 얼어붙어 있었기 때문임. 시장이 죽어서 아무도 집 안 사던 시절의 공급이랑, 전 세계 유동성 폭발하는 상승 고점 시기의 공급을 1대1로 비교하는 것 자체가 대가리 깨진 발상임. 결국 부동산은 거시경제(금리, 유동성)와 사이클이 대가리고 공급은 거들 뿐인데, 본인 보고 싶은 규공급 무새질 하는는 거 안쓰러울 지경ㅋㅋㅋㅋ
다른 4050대 모이는 커뮤 가서보면 이대남 개털어버리러 갈거라고 하는글들 올라오는데
아니 당장 여기 댓글만 봐도
펨코2030새끼들 하면서 세대 갈라치기 하고있는데
반대로 영포티라고 조롱하는것도 마찬가지임
둘 다 정의가 아니고 자기 이익되는방향으로 편향되게 생각하고있는데
서로 정의라고 착각하고있음
2030은 비아냥거려서 꼴보기 싫고
4050은 정의로운척하고 깨어있는척해서 싫음
청년들보고 굶어 뒤질 거라느니 무주택자 허덕이는 거 구경하는 게 꿀잼이라느니 남 고통받는 거 보며 낄낄거리는 게 본인이 생각하는 정의임? 그건 정책 비판이 아니라 그냥 감정 배설임
특정 진영에 뇌 의탁해서 상대 망하기만 기도하는 극단주의보다 양쪽 갈라치기 다 경게 하는 게 훨씬 정상적인 시선이니까 본인이 정의의 사도라도 된 양 착각하지마셈
남 비하하고 욕하는 인간들 마음 속엔'나는 옮고 너는 틀렸다'는 잘못된 기준이 무조건 깔려있음
본인이 나쁜짓 한다고 생각하면서 청년들 굶어 뒤져라, 무주택자 허덕이는 거 구경하는게 꿀잼이다
이딴소릴 쓰겠음? 본인이 옳다고 착각하니까 그런거지
말꼬리 잡으면서 방어기제 펼치지 말고 본인이 뱉은 더러운 혐오 표현이나 직시하셈
남 조롱하면서 지가 우월한 줄 아는게 딱 그쪽 세대, 깨어있는 척 하는 것 같으니까
난 정의롭다고 한 적도 없고 중도라고 한 적도 없고 양비론 펼친 적도 없음
근데 혼자 상상으로 정의로운 캐릭터 만들어놓고 열심히 패고 있음
딱히 영양가 있는 부분은 없고 정의 타령만 하는 거 보면 발언 자체가 얼마나 문제인지 본인도 아는 거 아님?
없는 말로 상대 입장 창조해서 공격하는 건 토론이 아니라 혼자 싸우는 거임. 양비론충가면을 쓴 2030은 왜 하나같이 이모양임? 진짜 이준석 스럽네 ㅋㅋㅋ
내가 언제 2030이라그랬고 이준석 지지한다 그랬음?
정의로운 척, 깨어있는 척 안 했다고 우기는데 남 비하하고 조롱하는 행위 자체가
'나는 맞고 너는 틀렸다'는 잘못된 기준을 깔고 들어가는 거라니까 아직도 이해를 못함?
본인이 뱉은 "청년들 굶어 뒤져라", "무주택자 허덕이는 거 꿀잼"이라는
추악한 혐오 발언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해명 못 하면서
끝까지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 거 보니까 본인 밑바닥 들통난 게 확실히 부끄럽긴 한가 봄
그리고 아까부터 궁금한 게 있는데 팩트로 털리니까 왜 갑자기 쿨한 척 논리적인 척 말투가 바뀜?
본인이 봐도 예전 댓글들이 너무 추잡해서 급하게 가면이라도 쓰고 싶었나?
애초에 난 님을 2030 이준석 지지자라고 딱 찍어 말한 적도 없는데 혼자 제 발 저려서 "어? 나 말하는 건가?" 하고 피해망상 풀가동하더니, 가상의 적 만들어서 혼자 패고 있는 거 진짜 눈물 없인 볼 수 없는 원맨쇼임 ㅋㅋ 님이야말로 지금 나한테 허수아비치기 시전하면서 혼자 섀도우 복싱 중인 거 본인만 모르는 게 킬포임. 그리고 난 그냥 내 기준대로 님 조롱하고 까는 게 짜릿하고 재밌을 뿐이지, 도덕적인 척 선비질한 적 단 한 번도 없는데 혼자 은연중에 정의로운 척했다며 관심법 쓰는 거 진짜 애잔함. 도덕적 잣대 들이대면서 깨어있는 척 훈수 두는 건 지금 방금 님이 하셨음.
과거 발언도 앞뒤 문맥 다 잘라먹고 자극적인 단어만 쏙쏙 골라와서 악마의 편집 하는 꼬락서니가 딱 인스타 렉카 수준인데, 님이 무슨 청문회 위원장이라도 됨? 내가 왜 님한테 일일이 대답하고 해명까지 바쳐야 하는지 1도 모르겠음. 대꾸할 가치가 없어서 씹는 걸 '밑바닥 들통나서 부끄러운 거다'라며 혼자 행복회로 돌리는 거 보니까 뇌가 참 긍정적이어서 부러울 지경임.
아까는 말투 개판이라고 징징거리더니 조목조목 팩트로 패주니까 이젠 왜 쿨한 척 논리적인 척 가면 쓰냐고 발작하는 것도 진짜 웃음벨임. 하도 말귀를 못 알아처먹으니까 눈높이 맞춰서 친절하게 써준 건데, 평소에 논리적인 대화라는 걸 한 번도 안 해봐서 이런 말투가 무섭고 낯설었나 봄? 본인 밑천 다 털리니까 과거 발언 들추고 말투 꼬투리 잡으면서 정신승리 하느라 바쁜데, 진짜 밑바닥 들통나서 얼굴 벌게진 채로 부들거리는 게 누구인지 거울이나 좀 보고 오셈 ㅋ 변명하느라 뇌정지 오지 말고 천천히달던가 ㅋㅋㅋㅋㅋㅋㅋ
기본적인 맥락파악 전혀안되는 펨코새키들이랑 대화하기 존나 힘들긴 한데, 한번 노력해볼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조목조목 팩트로 패준 건 흐린 눈으로 모른 척 흐릿하게 넘어가면서, 지가 불리한 타이밍 되니까 갑자기 쿨한 척 논리적인 평론가 빙의해서 "기본적인 논쟁을 유지하지 못하네~" 어쩌구 훈수 두는 거 진짜 개그맨이 따로 없음 ㅋㅋ 본인 밑천 싹 다 털려서 반박은 1도 못 하겠고, 그렇다고 패배 인정하긴 가오 상하니까 마지막 자존심 지키려고 "너 논리 없음!" 하고 정신승리 딱 박은 뒤에 정신적 승리감 도파민 채우려는 거 모를 줄 알았음?
그렇게 혼자 "정신승리 완료!" 외치고 정신위안 삼으면 진짜 본인이 이긴 것 같고 막 그럼? ㅋㅋ 변명할 논리는 진작에 바닥났고 팩트 앞에서는 한 마디도 못 하면서, 끝까지 쿨찐 눈빛 유지하면서 정신승리 회로 돌리느라 고생이 참 많으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네 부정선거, 선동 아니면 이길 방법이 없는 애들이지?
취업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남자나 여자나 힘들었고 집값은 10년 전에도 대출안끼면 못샀어. 대출 낀다해도 사기힘든건 똑같았다.
형평성 공정성이라는 애매한 표현만 써가면서 뭐가 문제고 이 문제를 이렇게 해결해달라는 명확한요구도 없고... 그냥 징징대는거 뿐이야..
단군아래 가장 joat 웨~~미없는 영포티세대
https://www.youtube.com/watch?v=UP-T9YYPKyQ
성범죄에 대한 열망은 1020이 압도적이지만, 그냥 취업못한 이대남 배급견들이라 돈이 없을뿐
지인능욕물이 압도적 ㅋㅋ 이거 지들 애미얼굴도 합성했다는 거잖아 ㅋㅋㅋㅋㅋ 더럽다 진자
머리가 나쁘고 능력없으면 착하기라도 해야 어디든 빌붙어라도 살거아니야. 도대체 어쩌려고 그러지?
이대남새키들은 ㅄ을 아득히 넘어서 거의 정신병자 세대인듯
어우 ㅅㅂ 역겨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곳에 몇천억씩 돈 써도 , 당선되는데 아무 지장 없었음.
오세훈 한강버스, 감사의정원 이정도는 당락에 영향 끼칠 정도가 아니라는 말.
다시 말하면 , 중도가 갖는 투표 포인트에서 , 큰 잘못이라 생각안한다는 이야기야.
감사의 정원 같은경우, 진보는 무조건 잘못했다고 하지만, 중도( 보수 말고 ) 는 평이 충분히 갈릴수 있는 사안 ㅇ이라
이런거로 떨어질만한 흠이 안된다는 이야기.
오히려 민주당이 내 놓은 후보가 문제였다고 봄.
중도는 사실 , 실력이나 실제 태도 등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정후보가 , 뭐 제대로 말을 하길 해 , 토론을 끝내주게 하길해 ,
오히려 선거운동은 오세훈이 도전자 인줄 알았어.
이건 민주당 픽이 잘못된게 맞아.
차라리 김경수 내놓았으면 , 서울에서 당선 되엇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