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공직자가 받은 편지한장.blind

어느 공직자가 받은 편지한장.blind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수트렌지 2023.12.01 01:33
장례식에 가는 것이 좋았을 것 같은데.. 나라면 나중에 후회될 것 같아서
daytona94 2023.12.01 11:34
사람은 다 자기가 쌓은 만큼 받으며 겪으며 살 듯 하다. 어르신이 돌아가셨지만 분명 저 공무원분을 지켜보고 계실 듯하다.
무슨 변고가 생겨서 죽다 살아났으면 좋은 업보를 쌓은 거라고 생각하면 될 듯하다.
sign 2023.12.01 12:10
마지막까지 아름다운 마무리 하시지...왜 장례식장은 안가셨지
qwoepqd 2023.12.01 19:28
오호.. 저런 선행을 하고도 마지막 행동에 대해 지적받는 건강한 우리사회
출산강국 대한민국
래한이 2023.12.02 05:16
[@qwoepqd] 내말이. 본인이라면 갔겠다? 마무리가 아름답지못하다? ㅋㅋ 미개한 국민. 미개한 인식.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4786 심각한 군무원 근황 댓글+3 2024.02.03 18:43 6108 3
14785 맞춤반 학부모 "주호민 녹음기 탓 특수교사 7번 교체, 이게 학대 아… 댓글+8 2024.02.02 17:14 6060 4
14784 KAI 근무 인니 기술자, KF-21 내부자료 유출하려다 적발 댓글+4 2024.02.02 14:40 6984 8
14783 카카오, "무료 이모지 왜 없애나" 원성에 서비스 종료 철회 댓글+4 2024.02.02 14:35 10290 2
14782 학폭 노쇼사건 부모님 입장 보면 억울해서 미침 댓글+9 2024.02.02 11:39 7918 12
14781 주호민 어케 살아있는거임? 댓글+3 2024.02.02 11:24 8274 9
14780 주호민이 당한 기레기 억까 정리 댓글+15 2024.02.02 11:23 8432 21
14779 판] 운전중 상향등만 켜고 다니는 아내 댓글+5 2024.02.02 11:08 7058 3
14778 한달동안 타코야끼 421상자 훔친 알바생 댓글+3 2024.02.02 11:07 5995 1
14777 불륜녀 지시에 자식 2명을 창밖에 던진 중국남. 사형 집행. 댓글+6 2024.02.02 10:53 5793 3
14776 어제자 틱톡 ceo 청문회 근황 댓글+6 2024.02.02 10:46 6102 3
14775 해병사령관 "장관 지시 없었으면 정상적으로 사건 이첩했을 것" 2024.02.02 01:30 5246 4
14774 61년생 아저씨가 84만 여성 유튜버에 단 댓글 수준 댓글+7 2024.02.01 16:47 7670 2
14773 문경 화재 참변…고립 ‘27·35세 소방관’ 2명 모두 사망 댓글+3 2024.02.01 14:21 5488 4
14772 대한민국 과학대통령 근황 댓글+9 2024.02.01 14:20 709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