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살해 의대생 "계획범죄 인정…평생 속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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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살해 의대생 "계획범죄 인정…평생 속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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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신영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8일 오후 3시 30분부터 살인 혐의를 받는 최 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최 씨는 범행을 사전에 계획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 피의자 심문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
다만 계획 기간이 길지는 않았다고 소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씨 국선변호인 측은 최 씨가 영장실질심사에서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피해자와 유족에게 평생 속죄하며 살겠다며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
최 씨는 심신미약 등의 주장은 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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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타치쑤리갱냉
2024.05.09 19:59
211.♡.127.200
신고
반성은 개뿔
반성은 개뿔
도선생
2024.05.10 04:22
175.♡.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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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할 위인이었으면 살해할 생각 조차 안함 ㅋ
반성할 위인이었으면 살해할 생각 조차 안함 ㅋ
Plazma
2024.05.13 18:45
223.♡.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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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징역 또는 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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