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점심때 5분 거리 집에서 쉬지 말라는 상사 ㄷㄷ

회사 점심때 5분 거리 집에서 쉬지 말라는 상사 ㄷㄷ

https://www.news1.kr/articles/?4971904


 A씨는 "(집이) 회사에서 5분 거리이고,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게 더 편하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A씨의 상사가 그를 불러 "직장이 주는 점심시간에 어떻게 집에 가냐"면서 구박했다고 한다. 



 전혀 문제 없다고 봄..
가까우면 집에 갈 수도 있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oujsga 2023.03.06 16:16
남이사 쉬는시간에 집에를 가든 사라지든 알빠야? 근무시간에만 제 때 오면 되는거지
청학동10선비 2023.03.06 16:30
점심시간은 엄연히 계약기간에서 빠진 시간이구만
집에가던 카지노가서 도박을 하던 지가 무슨 상관인가 ㅋㅋㅋㅋ
하바니 2023.03.06 17:06
가까우면 갔다올수있지
리얼티인컴 2023.03.06 17:09
점심시간에 뭘 하든 법적으로 자유임
케세라세라 2023.03.06 17:59
상사가 그냥 꼰대 ㅅㄲ네~
니디솢두 2023.03.06 18:29
회사에서 쉬나 집에서 쉬나

때되면 쉬고 일하면 된거지
콘칩이저아 2023.03.06 19:02
백퍼 점심시간에 지가 사원나부랭이를 찾아서 뭔가 지시를해야했는데 사원나부랭이가 없으니깐 찾다가 열이 받은거지 뭐
Arinasia 2023.03.06 19:21
심지어 다른 기사 보니까
직장에서 주는 점심시간에 '감히' 집에가서 쉬냐고 했다는데
감히?? 무슨 왕족이세요? 감히 어느안전이라고 할때 그 감히? ㅋㅋㅋ
김이지 2023.03.06 20:02
9시~6시 8시간 근무. 점심시간 1시간이 빠졌기 때문에 8시간 근무가 되는 것이고. 4시간 당 30분은 반드시 쉬게 되어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8시간 근무 가운데 점심시간 1시간을 주는건데, 쉬는 시간을 간섭해서는 안되지..
느헉 2023.03.06 20:49
간만에 다구리 맞을꺼 같은데 입이 근질거려서 댓글 달게 되네

그게... 난 좀 그렇게 보인다.

권리인건 틀림없이 맞는데... 같이 일하는 다른 직원들 보기엔 좀 그게 그럴꺼 같다.

우리팀에 10명이 일하는데 한 명은 집이가까워서 점심시간 1시간 동안 아예 안보인다.

뭐라 하지는 못하겠지만 좀 그게 그럴거 같음

나같으면 그렇게 처신하진 않을 듯 싶네.

꼰인건가...
티티티티모 2023.03.06 21:52
[@느헉] 점심시간의 의미를 모르는분 등장
쥰마이 2023.03.06 22:32
[@느헉] 꼰인가 싶으면 꼰 맞음.. 점심시간에 헬스장가서 운동하고 씻고오는 사람도있고 사우나갔다오는 사람도있고 수면실에서 자고 오는 사람도있는데 그 사람들도 다 안보이는데 무슨상관임..?? 점심시간에 바빠서 다같이 일하는거 아닌이상 큰 문제없어보이는데??
느헉 2023.03.06 22:55
[@쥰마이] okok 나 꼰.
롤롤롤롤롤롤 2023.03.07 13:51
[@느헉] 어우...  틀딱냄세......
점심시간에 멀하던 먼상관이야 ㅋㅋㅋㅋㅋ
유저이슈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4145 선생한테 개기는 고딩 사건 결과 댓글+8 2023.11.23 11:58 5
14144 "아기야 쉬하고 자, 예뻐서 그래" 간호사, 퇴원한 환자에 수개월간 … 댓글+4 2023.11.23 11:51 1
14143 전세사기꾼 "나는 처 자식 먹여 살리기 위했을 뿐" 댓글+5 2023.11.23 11:49 6
14142 회장 사과도 했는데…또 SPC 계열 빵공장서 컨베이어 내려앉아 외주 … 댓글+1 2023.11.23 11:32 2
14141 현재까지 올해의 K-퓰리처상 후보작들 댓글+8 2023.11.23 11:26 8
14140 지잡대생의 열등감 댓글+2 2023.11.23 11:15 4
14139 기러기 생활중인 장혁 ㄷㄷ 댓글+12 2023.11.23 11:13 2
14138 내년 16만명 외국인 근로자 입갤 댓글+12 2023.11.23 11:02 3
14137 ‘고양이 주의’ 쓴 카페에 악플 쇄도… 점주 결국 사과문 댓글+4 2023.11.23 10:49 1
14136 요즘 배달일 하는 디시인들이 말하는 배달업계 근황 2023.11.23 10:48 2
14135 어느 자폐아이 키우는 부모가 최근 놀러갔다 신고당한 이유 댓글+1 2023.11.23 10:47 1
14134 음습한 일본 복지 행정 근황 댓글+3 2023.11.23 10:33 3
14133 교무실에 속옷만 입은 女…현직 남교사가 '성인 화보집' 만들어 팔았다… 2023.11.23 10:01 1
14132 소비자 기만 오졌다는 무신사 블프 댓글+2 2023.11.22 21:06 3
14131 요즘 그래픽카드 가격 근황 댓글+1 2023.11.22 17:15 4
14130 소개팅남에게 성욕 테스트 당한 여자 ㄷㄷㄷ 댓글+1 2023.11.22 16:3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