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내 루머 워낙 많아…버닝썬 여배우? 솔직히 얘기하면"

고준희 "내 루머 워낙 많아…버닝썬 여배우? 솔직히 얘기하면"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5430739


 

장성규는 "최근에 BBC에서도 다뤘던…버닝썬"이라며 "그와 관련해 이름이 막 연관 검색어에도 오르지 않았냐"고 구체적으로 물었다.

 

한편 고준희는 지난 2019년 12월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버닝썬 접대 여배우' 루머에 대해 "내가 피해자인데 왜 자꾸 뭘 해명하라고 하지? 해명할 게 없는데, 뭘 알아야 해명하는데 보여줄 게 있어야 꺼내놓는데…돌아버리겠더라"라고 토로했다.

 

ㄷㄷ...

루머가 많아도 힘들겠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루머가 근거가 있어야 생기나? 걍 아무나 갖다붙이는 거지ㅋㅋㅋㅋ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6221 산부인과 교수 "36주 아기 낙태는 살인…낳고 가만 놔둬도 사는데" 댓글+3 2024.07.18 10:03 7147 3
16220 의사들 “36주 낙태, 거짓이어도 법정 최고형” 촉구 2024.07.18 10:01 8177 2
16219 해외감독들이 한국대표팀에 오고 싶었던 이유 댓글+8 2024.07.18 09:59 10202 13
16218 견인차 5대 경쟁하다… 교통사고 신고자 밟고 지나가 사망 댓글+1 2024.07.18 09:57 9280 4
16217 대만 방송이 폭로한 중국 2030세대의 현실 댓글+1 2024.07.18 09:56 9187 2
16216 10년간 돼지우리서 지내다 숨진 태국인…시신 유기한 농장주 "집행유예… 댓글+3 2024.07.18 09:54 9211 9
16215 문체위 소속 국회의원, 축협에 이사회 회의록 공개요청 댓글+2 2024.07.17 17:05 9874 8
16214 당근나라 노예구함 댓글+10 2024.07.17 17:03 11491 2
16213 CIA 출신 北 전문가 수미 테리가 '간첩' 혐의로 기소 댓글+5 2024.07.17 17:01 9075 3
16212 어제 일본에서 초대형 슈퍼 앰뷸런스가 출동한 사연 댓글+1 2024.07.17 16:59 9461 5
16211 성폭행하려고 '수면제 42정' 먹인 70대 "자고 나면 사라지는 줄" 댓글+2 2024.07.17 15:50 10331 3
16210 스타트업에서 사진 찍으면 안 되는 이유 2024.07.16 21:23 11383 10
16209 트럼프 경호실패 이유 댓글+7 2024.07.16 21:20 10458 11
16208 삼성의 QC 문제를 지적했었던 유튜버 댓글+6 2024.07.16 20:59 10206 9
16207 배달앱수수료 아끼라고 전화주문했는데...6000원 더받은 중국집 댓글+10 2024.07.16 20:31 905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