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을 쳐다보아야 할 때"... JMS 2인자의 새벽 기습 폭로

"진실을 쳐다보아야 할 때"... JMS 2인자의 새벽 기습 폭로


현 상태 요약 : JMS 2인자 정조은이 정명석 손절함,



 

정 씨는 '교단도 오늘 모임을 모른다'며, 교단과도 협의되지 않은 내용임을 밝혔습니다. 교단 또한 장로단 명의로 위 예배 내용을 전면 부인하고, 정조은의 교회 내 비위에 대한 맞대응 폭로가 포함된 반박 입장문을 새벽에 공개했습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35310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디오빌 2023.03.14 09:56
정명석 중심 체제를 한번 엎고, 본인 위주로 꾸리려나보네요
미래갓 2023.03.14 10:56
저사람도 보통은 아닐것 같은데
여론과 진실을 무시할순 없으니 정명석 팽시키고
본인이 1인자 자리 꿰찰라고하는듯..
불룩불룩 2023.03.14 11:01
공범주제에 자기는 슬그머니 빠질려고 하는듯 피해자 코스프레하던가
술호 2023.03.16 05:53
얘도 첨엔 명석이 빰?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093 근친혼 4촌 축소 논란의 발단이 된 사건 2024.03.11 16:07 6212 0
15092 슈카) 한국 사법기관 최악의 문제, 전관예우 댓글+7 2024.03.11 10:27 5595 4
15091 박민영 빗썸회장이라 불리는 전 남친 언급 댓글+1 2024.03.11 10:04 6662 1
15090 웍 없이 혼자서 월 순수익 1500만원 버는 중국집 댓글+8 2024.03.11 10:03 5981 0
15089 해외 vs 한국 대기업 화장품 비교 2024.03.11 10:02 5509 5
15088 “나 간호산데도 증원 반대”… ‘사칭’ 딱 걸린 의사 댓글+1 2024.03.11 09:25 5171 3
15087 광양매화축제 개최 앞두고 '사설 야시장' 금지에 주민 반발 댓글+2 2024.03.11 09:09 5661 10
15086 술 취해 동료 경찰 폭행…자신을 체포한 경찰 '고소' 댓글+1 2024.03.09 10:48 5694 3
15085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는 중이라는 저출산 댓글+8 2024.03.09 10:47 6461 4
15084 송파구서 중학생끼리 다투다 칼로 찔러... 경찰, 현행범 체포 2024.03.09 10:46 5735 3
15083 현재 부동산 붕괴만큼 위험한 거 댓글+5 2024.03.09 10:45 6886 3
15082 길고양이 밥자리에 들어온 너구리를 팬 캣맘 댓글+4 2024.03.09 10:45 5723 5
15081 난리난 일본 오사카 유학생 카페 댓글+3 2024.03.09 10:44 6661 6
15080 회사 출퇴근 하는 1인 가구는 개 좀 키우지마라 댓글+5 2024.03.08 23:57 6234 5
15079 처갓집 양념치킨, 직원에 대표 선물·떡값 강제 수금 댓글+1 2024.03.08 22:49 526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