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년도 전교조 식별법

89년도 전교조 식별법


당시 "보통"의 선생들은


저 목록의 반대로 했다는 것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트루고로 2023.03.15 15:13
우리 아버지가 저 케이스로 블랙리스트에 올랐었음. 어린 나이에 내가 충격 먹은 일 중 하나.
anjdal 2023.03.15 20:44
[@트루고로] 저 당시 전교조는 학생들이 굉장히 좋아했는데
국가 전반적으로 무슨 빨갱이 집단 보듯 하던 시절
Shunree 2023.03.15 20:54
[@트루고로] 당신의 아버님이 계셔서 지금까지 왔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른아른 2023.03.15 15:40
친일에서 반공으로 이어지는 이 세력을 우리는 무엇이라 불러야 할까요...? 개인의 사리사욕을 위해서 작게는 친우와 이웃을 팔아넘기고 크게는 민족과 나라를 팔아넘기는데, 일단 우익우익거리니까 진짜 자기들이 우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어보여서 명칭에 고민이 생기네요.
잉여잉간 2023.03.15 15:59
전교조도 악마화로 인해  피해를 많이 본 집단이죠
tytyi 2023.03.15 20:38
지금은 전교조가 악이지
장산범 2023.03.15 22:51
고1 때 담임 선생님이 89년도 전교조 결성에 참여하셔서 해직 당하셨고 9년만에 복직하셨었단걸 얼마 전에 알게 됐는데 지금까지도 존경하는 선생님은 그 분 한 분뿐
leejh9433 2023.03.16 01:45
저 때는 전교조를
지금 굥정권은 노조를
잡아먹으려고 난리치죠
낭만목수 2023.03.16 04:48
생각해 보니... 고딩때 정말 좋은 선생님들이 다 전교조 활동했던 분들이네.
불룩불룩 2023.03.16 09:14
전교조가 왜 비난을 받는건가요?
3BHo 2023.03.16 12:35
[@불룩불룩] 이승만 때 한국교조(한국교원노조연합회)의 탄압, 해체하려다 516쿠데타 후 강제해산.
박정희 땐 노조활동은 곧 빨갱이!
전두환~노태우 전국교사협의회(전교협. 이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민주화운동, 노조운동 탄압. 허가를 안해줘 쭉 불법단체로 있다 2000년 쯤 인정.

비난의 시발점이 민주화운동, 노동운동 탄압.
당시 독재 정부들과 대립한다고 빨갱이로 몰고 각종 이유를 들며 이미지 오염.
디그닥닥닥 2023.03.16 22:01
시바 ㅋㅋㅋ 하다하다 전교조 옹호까지하네 빨갱이새끼들이
Doujsga 2023.03.16 23:07
[@디그닥닥닥] 왜 교사한테 개기다가 맞기라도 해쌌나보네 ㅋㅋㅋㅋ
근데 그동안 얼마나 댓글 달고싶어서 발악을 했을까
맨날 석열이랑 국힘이 똥만 줄줄 쳐 싸대는데
지가 뽑아서 암말도 못하고 아가리 닥치고 있다가
뭐 좀만 보이면 미친 개마나냥 침흘리고 달려드니
ㅋㅋㅋㅋㅋ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4153 "해이해진 軍정신 바로잡는다"..육·해·공, 근무복 대신 무조건 '전… 댓글+12 2023.11.24 10:40 6234 2
14152 "서현역 '한남' 찌르러 간다" 살인예고글 30대 여성, 징역 1년 … 2023.11.24 10:32 5457 1
14151 강남 아파트 몇 곳 공공도로 막다가 걸렸네 댓글+2 2023.11.24 10:31 6334 14
14150 정신이 어질어질해지는 서울대 에타글 댓글+8 2023.11.24 10:30 6056 4
14149 디스패치 단독) "경찰은 K씨 폰만 믿었다"…이선균과 GD 향한 헛발… 댓글+4 2023.11.24 10:25 5695 4
14148 오늘자 배우 김의성 인스타 댓글+4 2023.11.23 19:37 7406 29
14147 여직원 전기방석에 손댔다가 변태로 몰린 남성 ㄷㄷㄷ 댓글+6 2023.11.23 16:35 6555 5
14146 오싹오싹 인플루언서 공구 현실 댓글+1 2023.11.23 12:00 6823 1
14145 선생한테 개기는 고딩 사건 결과 댓글+8 2023.11.23 11:58 6765 5
14144 "아기야 쉬하고 자, 예뻐서 그래" 간호사, 퇴원한 환자에 수개월간 … 댓글+4 2023.11.23 11:51 6182 1
14143 전세사기꾼 "나는 처 자식 먹여 살리기 위했을 뿐" 댓글+5 2023.11.23 11:49 5672 6
14142 회장 사과도 했는데…또 SPC 계열 빵공장서 컨베이어 내려앉아 외주 … 댓글+1 2023.11.23 11:32 5648 2
14141 현재까지 올해의 K-퓰리처상 후보작들 댓글+8 2023.11.23 11:26 6316 8
14140 지잡대생의 열등감 댓글+2 2023.11.23 11:15 5967 4
14139 기러기 생활중인 장혁 ㄷㄷ 댓글+12 2023.11.23 11:13 6052 2
14138 내년 16만명 외국인 근로자 입갤 댓글+12 2023.11.23 11:02 523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