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 안줘?"…길거리서 아들 발에 차인 엄마 배에 '제왕절개 흔적'

"용돈 안줘?"…길거리서 아들 발에 차인 엄마 배에 '제왕절개 흔적'

https://www.news1.kr/world/northeast-asia/5550592

 

중국에서 용돈을 안 준다는 이유로 10대 소년이 엄마를 마구 폭행한 것은 물론, 짓밟기까지 해 누리꾼들이 경악하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5일 보도했다.

 

(중략)

 

출동한 경찰들에 의해 소년의 폭행은 멈췄다. 경찰은 소년을 경찰서로 연행하고 구속했다.

 

어머니는 남편과 이혼한 뒤 아이를 홀로 키워 왔으며, 이혼을 해 아이에게 아버지가 없다는 자책감으로 아들을 버릇없게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ㄷㄷㄷ...

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gotminam 2024.09.26 17:56
제발 책임을 못지면 싸지르지를 마! 좀!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4151 강남 아파트 몇 곳 공공도로 막다가 걸렸네 댓글+2 2023.11.24 10:31 6266 14
14150 정신이 어질어질해지는 서울대 에타글 댓글+8 2023.11.24 10:30 5999 4
14149 디스패치 단독) "경찰은 K씨 폰만 믿었다"…이선균과 GD 향한 헛발… 댓글+4 2023.11.24 10:25 5622 4
14148 오늘자 배우 김의성 인스타 댓글+4 2023.11.23 19:37 7337 29
14147 여직원 전기방석에 손댔다가 변태로 몰린 남성 ㄷㄷㄷ 댓글+6 2023.11.23 16:35 6459 5
14146 오싹오싹 인플루언서 공구 현실 댓글+1 2023.11.23 12:00 6745 1
14145 선생한테 개기는 고딩 사건 결과 댓글+8 2023.11.23 11:58 6688 5
14144 "아기야 쉬하고 자, 예뻐서 그래" 간호사, 퇴원한 환자에 수개월간 … 댓글+4 2023.11.23 11:51 6097 1
14143 전세사기꾼 "나는 처 자식 먹여 살리기 위했을 뿐" 댓글+5 2023.11.23 11:49 5598 6
14142 회장 사과도 했는데…또 SPC 계열 빵공장서 컨베이어 내려앉아 외주 … 댓글+1 2023.11.23 11:32 5542 2
14141 현재까지 올해의 K-퓰리처상 후보작들 댓글+8 2023.11.23 11:26 6234 8
14140 지잡대생의 열등감 댓글+2 2023.11.23 11:15 5892 4
14139 기러기 생활중인 장혁 ㄷㄷ 댓글+12 2023.11.23 11:13 5984 2
14138 내년 16만명 외국인 근로자 입갤 댓글+12 2023.11.23 11:02 5143 3
14137 ‘고양이 주의’ 쓴 카페에 악플 쇄도… 점주 결국 사과문 댓글+4 2023.11.23 10:49 4572 1
14136 요즘 배달일 하는 디시인들이 말하는 배달업계 근황 2023.11.23 10:48 502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