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괴롭힘" 인사팀에 신고했지만… 아무 효과 없었다.

"직장 괴롭힘" 인사팀에 신고했지만… 아무 효과 없었다.

https://naver.me/G0DiWN74

▪A씨가 직장 상사의 폭언 및 근무외 시간 연락 등 지속적인 괴롭힘으로 인사팀에 고발.

▪인사위에서 괴롭힘 처분 x, 관리 책임 미흡 단순 견책으로 처리.

▪본래 직장내 괴롭힘은 징계 및 근무지 이동 등이 필요.

▪이처럼 직장내 미흡한 처리로 최근 고용부에 직접 고발하는 경우가 늘어나는 추세.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814 기자도 놀랐던 강원대 시각장애인 차별사건 내막 2025.10.25 08:45 2199 7
20813 에타명문 경북대학교 근황 댓글+3 2025.10.25 08:39 2558 11
20812 "초등생들 안대 씌우고 음란행위…영상도 촬영" 태권도 관장이 또 '경… 댓글+2 2025.10.24 14:33 3372 5
20811 "100만 달러" 한국도 예외 아녔다…미슐랭 맛집 비밀 2025.10.24 12:28 3041 5
20810 한국에 20조 투자 의향 밝힌 기업 댓글+3 2025.10.24 12:20 3122 5
20809 '채상병 사건 사단장' 임성근 구속 댓글+8 2025.10.24 11:24 2068 4
20808 400kg 무대장치에 짓눌려 사지마비된 성악가 근황 댓글+1 2025.10.24 11:12 2432 6
20807 금감원이 어떤 곳인지 알아보자 댓글+3 2025.10.24 10:54 2155 2
20806 공무원 80명 집합시킨 중학생 댓글+2 2025.10.24 10:53 2520 2
20805 배민 열받는거 금지됨 댓글+1 2025.10.24 09:50 2472 1
20804 법원 무죄 확정에도 “엑스레이 쓰려면 의대와라” 댓글+4 2025.10.23 21:58 2065 2
20803 판교 IT맨, 손톱 뽑혀 죽었다... 캄보디아 지옥의 사건 범죄 지도 댓글+1 2025.10.23 21:56 2147 2
20802 배우 윤정희, 300억 축적의 비밀 댓글+2 2025.10.23 21:54 2638 5
20801 여성 성추행한 이장 "마을 떠난다"더니…피해자와 한 버스로 단체 여행 2025.10.23 21:44 1888 2
20800 살인자 6개월 방치하다 취재가 시작되자 구속했던 살인범 근황 댓글+5 2025.10.23 21:18 1891 5
20799 ai 짭정재에게 5억 뜯긴 50대녀 댓글+3 2025.10.23 20:39 166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