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시 받고 죽느니 차라리 영창 가라" 훈련병 수료식 아버지의 호소

"지시 받고 죽느니 차라리 영창 가라" 훈련병 수료식 아버지의 호소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97838


인터뷰 전문은 기사, 또는 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핮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gibin 2024.06.19 13:50
바로 옆 3사단 신교대 출신인데
나 있을때도 완전군장 구보 같은 무식한 얼차려는 전혀 안했는데
오히려 트레이닝 방법이 발전해서 스쿼트나 팔굽 플랭크 이런거를 몇세트씩 시켰지 완전군장 구보는 에바참치임 무릎 관절 손상은 영구적인데 누가 저런 무식한 방식을 쓰냐고, 몸을 상하게 하는 방식을
Skull 2024.06.19 14:27
적은 내부에 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6101 허웅 "전 여친 두 번째 임신 내 애 맞는지 의심…집 침입? 사랑해서… 2024.07.05 15:49 7294 0
16100 토마토 주스로 희생자 조롱한 남자 자수 댓글+2 2024.07.05 13:43 8265 2
16099 변호사로 10년을 살다보니 알게되는것들 댓글+1 2024.07.05 13:42 7855 4
16098 일본 정부 마침내 모든 정부 체계에서 플로피 디스크 사용을 폐지 댓글+3 2024.07.05 13:40 6764 2
16097 오싹오싹 MZ신입 댓글+7 2024.07.05 13:40 7036 3
16096 30년전 지어진 순살아파트 댓글+6 2024.07.05 13:39 7064 2
16095 교육청 공무원이 말하는 고1에 자퇴하는 각기 다른 이유 댓글+4 2024.07.05 13:38 5994 3
16094 절벽 박혀있던 프랑스의 `엑스칼리버` 칼 '뒤랑달' 실종 댓글+4 2024.07.05 13:37 6079 0
16093 성추행 당한 피해자 한테 막말한 판사 댓글+1 2024.07.05 13:36 6090 2
16092 싸구려 중국산 무시하다 큰 코…이미 곳곳서 한국 제친 지 오래 댓글+3 2024.07.05 13:35 6026 2
16091 신입 때문에 난리난 중소기업 댓글+7 2024.07.05 13:34 6250 4
16090 동탄 피해자 경찰서 방문 후기 캡쳐본 2024.07.05 13:33 6058 1
16089 난리난 KBS 야구 유튜브 근황 댓글+2 2024.07.05 13:32 8005 2
16088 시청역 가해자 변명 근황 댓글+2 2024.07.04 16:35 7875 2
16087 간장+계란+밥 만 먹고 15년간 저축만한 일본인의 최후 댓글+2 2024.07.04 16:35 780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