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 환멸감 느낀 블라 유저

인간관계에 환멸감 느낀 블라 유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Prkdngiv 2024.01.12 16:08
한번도 일면식이 없는 상태에서 그런걸까... 일단 카페 같은데에서 한번 만나는 보고 저런 만남을 정했으면 좀 달랐을텐데 안쓰럽...
제이탑 2024.01.12 16:15
이런거 은근 흔해서.. 새삼스럽지도 않음
이기적임? 내가 손해보면 안된다는 마음같은게 더 큰 세상이라, 갈 가치가 없어지면 가차없이 상대방이 손해를 보던말던 빠지는 세상이 된거지.
요즘 알바문화나 MZ문화라면서 흔히 나오는 내용도 다 저거랑 맥락이 같음
불룩불룩 2024.01.12 18:10
음… 그 모임에 대한 무게감이 각자 달랐나??
sun1141p 2024.01.12 22:27
이건 모.. 행사 많이 진행해보고 느낀건데,
리더십의 부재가 제일 큼..

아마 글쓴사람은 참가자에게 부담 안주려고
참가비도 나중에 받으려 하고 했을텐데,
하나보면 느끼는건 탈출각을 아예 없애야 함.

친구와의 약속도 가지말까... 라는 생각이
한번씩은 드는게 사람맘인데

고민없이 빠질 수 있는 상황과 선택권을 주고
무한 신뢰만 준다고 하면... 실패할 수 밖에 없음.
참가비만 받고 환불불가 로 못 박았으면 달랐을거야...

아니면 손해라도 안봤겠지.
Randy 2024.01.12 23:55
나도 모임 꽤나 주최해서 해봤는데
약속 캔슬내는 ㅆ 새 ㄲ들이 진짜많음
정센 2024.01.13 11:28
참가비가 미리 있었으면 참가비 걷을 땨 부터 나가는 사람들이 있었을 것임 .. 그러묜 그사람들 거르고 진행하면 됨 .. 회비라는게 괜히 먼저 걷는게 아니지 ..
띵크범 2024.01.13 16:01
이런건 미리 걷어서 1차로 걸러야 함
sign 2024.01.14 16:24
얼굴도 안본사이인데 쌩까기 쉽지. 그렇다고 잘했다는건 아니고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4351 박유천·'쌍칼' 박준규 억대 체납…고액체납자 명단 공개 댓글+1 2023.12.15 10:33 4941 2
14350 박서준 "청주교도소에 2년간 있었다... 미성년자 대... 댓글+1 2023.12.15 10:30 5455 2
14349 곧 출소 1년된다는 승리 근황 댓글+2 2023.12.15 10:24 5390 6
14348 박지성 국힘 이적제의 관련 오피셜 댓글+3 2023.12.15 10:20 4918 8
14347 대중국 무역 상황 2023.12.15 10:16 4767 5
14346 “3683만원 넘으면 주차 등록 안 됩니다” 댓글+3 2023.12.15 10:15 4761 6
14345 병무청 근황..... 최후의 한명까지... 댓글+2 2023.12.15 10:10 4775 2
14344 "노예냐? 평생 시녀처럼 살아라"…맞벌이 남편 도시락 싸주는 유튜버 … 댓글+2 2023.12.15 10:09 4904 3
14343 군인한테만 '추가요금'받던 무한리필 식당 근황 댓글+3 2023.12.15 10:07 8579 4
14342 마약과의 전쟁 근황 댓글+2 2023.12.15 10:06 5780 4
14341 ‘우리는 양재하버드’… 카카오 사조직 내홍 2023.12.15 10:05 9276 7
14340 네덜란드 주네덜란드 대사 초치 항의 2023.12.15 09:12 5705 9
14339 "노예냐? 평생 시녀처럼 살아라"…맞벌이 남편 도시락 싸주는 유튜버 … 댓글+13 2023.12.14 18:03 5869 4
14338 김기현 출마 고집에 격노 댓글+5 2023.12.14 17:01 6385 15
14337 촉법 믿고 선 넘는 가해자 부모 댓글+3 2023.12.14 08:30 5814 4
14336 왜 EU는 애플의 8핀(라이트닝)을 각잡고 팼을까? 댓글+3 2023.12.14 08:28 59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