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살해 의대생 "계획범죄 인정…평생 속죄하겠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여자친구 살해 의대생 "계획범죄 인정…평생 속죄하겠다"
4,895
0
서울중앙지법 신영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8일 오후 3시 30분부터 살인 혐의를 받는 최 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최 씨는 범행을 사전에 계획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 피의자 심문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
다만 계획 기간이 길지는 않았다고 소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씨 국선변호인 측은 최 씨가 영장실질심사에서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피해자와 유족에게 평생 속죄하며 살겠다며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
최 씨는 심신미약 등의 주장은 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진다.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일본인들에게 희망을 가져다 준 SNS의 최후
다음글 :
애견유치원에서 개를 잃어버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완타치쑤리갱냉
2024.05.09 19:59
211.♡.127.200
신고
반성은 개뿔
반성은 개뿔
도선생
2024.05.10 04:22
175.♡.131.230
신고
반성할 위인이었으면 살해할 생각 조차 안함 ㅋ
반성할 위인이었으면 살해할 생각 조차 안함 ㅋ
Plazma
2024.05.13 18:45
223.♡.11.52
신고
무기징역 또는 사형
무기징역 또는 사형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1
1
트럼프 "이란 전쟁은 그냥 잠깐 소풍 다녀온다고 생각해라"
2
보법이 다른 KFC가격 변경
3
혼다, 70년 만에 사상 처음으로 적자 전환
+2
4
임산부한테 알콜 하이볼 서빙한 강릉 5급 호텔
5
미국 긁는 방면에 있어선 도가 튼 이란
주간베스트
+2
1
차은우, 1인 기획사 장어집 규모만 4500평
+1
2
어느 남편의 외도 의심 사유
+3
3
근무시간 줄어드는 대신에 월급삭감
+3
4
트럼프 아가리에 900명 해고됨
5
역대급 학폭 뜸
댓글베스트
+7
1
학교 복도에서 담배피는 요즘 학생들
+6
2
아침 6시 반 아파트 믹서기 사용 논란
+6
3
1살아기 아사사건 근황
+4
4
성과급 적다고 투덜 대는 LG전자
+4
5
이제 더 이상 약정 끝났다고 폰 바꾸지 않는 사람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556
일본인들에게 희망을 가져다 준 SNS의 최후
댓글
+
2
개
2024.05.09 11:26
6784
8
열람중
여자친구 살해 의대생 "계획범죄 인정…평생 속죄하겠다"
댓글
+
3
개
2024.05.09 11:25
4896
0
15554
애견유치원에서 개를 잃어버림
댓글
+
3
개
2024.05.09 11:24
6142
16
15553
부동산 호황기에 26조 벌어놓고...PF 정리하려니 "이러다 다 망해…
댓글
+
2
개
2024.05.09 11:23
6267
9
15552
현재 가불기 걸려버린 KTX 대전역 근황
댓글
+
7
개
2024.05.09 11:22
6691
1
15551
'나는 신이다' PD가 밝혔다…"JMS도운 경찰 신도 최소 20명"
2024.05.09 11:20
5919
3
15550
지적 장애 기초수급자 일가족 3명 극단 선택…20여년 전 가장 잃어
댓글
+
2
개
2024.05.09 11:19
5171
2
15549
포항의 공교육 상태를 까는 한 학원강사
댓글
+
3
개
2024.05.09 11:19
5173
0
15548
"진료 끝났어요" 간호사 말에 흉기로 수차례 찌른 50대, '징역 1…
2024.05.09 11:18
4842
0
15547
현재까지의 네이버라인의 타임라인
댓글
+
4
개
2024.05.09 11:17
4782
4
15546
신천지의 교묘한 포교수법
댓글
+
2
개
2024.05.08 22:05
7146
8
15545
양가 도움없이 사랑만으로 결혼한 커플의 경제적 상황
댓글
+
12
개
2024.05.08 22:05
7528
14
15544
명문대 의대생의 계획 살인 정황…데이트 장소가 끔찍한 범행 장소로
댓글
+
2
개
2024.05.08 13:51
6988
1
15543
"8400만원, 가족에 미안" 세상 떠난 30대女…전세사기 8번째 희…
댓글
+
10
개
2024.05.08 08:22
7813
10
15542
남의 강아지 목 몰래 20초 조르다 들킨 교회 목사
댓글
+
5
개
2024.05.08 08:21
6678
6
게시판검색
RSS
451
452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