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돋는다는 서울대 지인 딥페이크 검거과정

소름돋는다는 서울대 지인 딥페이크 검거과정



계속 누군가가 본인의 사진을 딥페이크 해 성희롱하며 협박함 -> 피해자가 1년동안 가해자 추려서 직접 잡음


방법은 의심 되는 범인한테 멀티프로필로 머리카락 한올만 다르게 프사 올린 뒤 잡아냄

서울대생답게 서브폰을 걱정해 범인빼고 모든 지인에게 멀티프로필을 설정하는 역발상






물증 잡아서 현장 검거





 

조주빈마냥 쎈척 오지던 서울대출신 가해자는 10년형 받고 법정에서 덜덜떨면서 오열했다고 함


피해자분 대단한듯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4575 미혼, 독거 유튜버의 제목이 점점 우울해지는 이유 댓글+7 2024.01.07 19:56 6473 4
14574 벨링엄이 싫은 스포츠 기자의 분노 2024.01.07 09:08 6858 7
14573 무고한 고3 남학생 성범죄자 만들 뻔 한 경찰 댓글+8 2024.01.06 12:21 6456 15
14572 암표때문에 콘서트 취소해버렸던 장범준 근황 2024.01.06 12:19 6380 0
14571 하반신 마비 후 전역하게 된 디시인 댓글+4 2024.01.06 12:18 6220 5
14570 새해부터 운 존나 없는 2명 댓글+1 2024.01.06 12:18 7171 5
14569 택배 들고 장례식장에 찾아온 택배기사 2024.01.06 12:17 5736 8
14568 이재명 습격범 사건 전날 숙소에 내려준 차량 포착 댓글+4 2024.01.06 12:16 6251 4
14567 논란의 75만원 환불 불가 대게집 댓글+4 2024.01.06 12:14 5739 3
14566 태영건설에 빡친 산업은행 및 채권단 댓글+7 2024.01.06 12:12 5702 10
14565 '익명 기부자'였던 트와이스 나연, 올해 첫 아너 소사이어티 2024.01.06 09:55 5444 6
14564 사원으로 입사해 CJ그룹 최연소 대표이사 댓글+2 2024.01.06 08:54 5886 3
14563 마지막까지 NC스러운 섭종예고 3개의 게임 공지 2024.01.06 08:40 5355 1
14562 "이선균에 3억 뜯은 여실장, 그중 1억은 변호사비로 썼다" 2024.01.05 17:06 4880 0
14561 남양유업 경영권 사모펀드로 넘어감 댓글+2 2024.01.05 16:06 5156 3
14560 주 7일, 월급 202만원 '염전 구인 공고' 논란…노예 뽑나? 댓글+2 2024.01.05 16:04 538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