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나서 죽을 것 같아"…아들 마지막 문자에 엄마 오열

"불나서 죽을 것 같아"…아들 마지막 문자에 엄마 오열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고릴 2024.08.27 17:02
아들 어디야, 일찍 와
이게 너무 슬프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6692 "한 주먹이면 끝나" 동네 상인과 난투극…10대들의 막장 행패 댓글+1 2024.09.03 19:27 6766 1
16691 망해버린 대한민국 패션1번지 근황 댓글+3 2024.09.03 19:26 6989 1
16690 유튜브 난리난 포항남편 최신 근황 댓글+2 2024.09.03 19:25 7437 4
16689 대구 감금 성매매.. 주범은 20대 여성 댓글+1 2024.09.03 19:23 5998 3
16688 38세 무경력 백수의 삶 댓글+5 2024.09.03 19:16 7176 5
16687 정부가 전국 동네 병원에 보낸 공문 댓글+3 2024.09.03 16:47 6652 3
16686 "거지면 거지답게" LH임대주택 공지문 논란 댓글+3 2024.09.03 16:26 6823 6
16685 "승강기 전단지 뗀 딸에 재물손괴라니"…중3 엄마 하소연 댓글+3 2024.09.03 15:55 6378 4
16684 8월 한 달 동안 벌어진 일 댓글+4 2024.09.03 14:52 7948 17
16683 '도박장'구속 한소희 모친, 바지사장 내세워 원주서 20개월 범행 댓글+1 2024.09.03 15:27 6501 4
16682 점점 산으로 가는 필리핀 가사도우미 제도 댓글+3 2024.09.02 16:29 7979 2
16681 소풍 나온 생후 9개월 아기 온몸에 '뜨거운 커피' 퍼부은 남성 댓글+6 2024.09.02 15:43 7580 2
16680 현재 채용비리 의심으로 난리난 공무원카페 댓글+4 2024.09.02 13:31 7362 7
16679 국방부 대형뉴스 말년병장 외딴숙소에서 사망 점호안해 오후에 발견 2024.09.02 13:30 6050 3
16678 남성사우나실 내부가 밖에서 훤히 들여다 보이도록 노출 시킨 리조트 댓글+1 2024.09.02 13:28 657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