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에서 프로포폴에 중독되는 과정

피부과에서 프로포폴에 중독되는 과정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타넬리어티반 2024.03.23 16:02
의사들이 향정신성 의약품 수천만원어치 셀프 처방했다 이런 기사 뜨듯이, 지금 우리나라 내부에 유통되는 마약류가 필로폰 그런것보다 향정이 엄청 많음. 사실 그거 의사들이 브로커 껴서 유통시키는거일 가능성이 큼.
유저이슈
뉴발란스 운동화 전상품 균일가 49,000원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4930 블라인드에서 의사 패는 한의사 (feat.실비) 댓글+4 2024.02.20 11:29 10
14929 영화 '건국전쟁' 논란에 대한 도산 안창호 외손자의 글 댓글+13 2024.02.20 11:29 18
14928 헌혈감소의 또다른 이유 2024.02.20 11:27 5
14927 현재 난리난 유한양행 상황 댓글+1 2024.02.20 10:49 14
14926 의사들이 증원 반대하는게 이해안간다는 국민들 댓글+3 2024.02.20 10:14 6
14925 지금 진행되고 있는 의사 협회 회장 후보의 민낯 댓글+3 2024.02.20 10:04 11
14924 블라펌)보건소 약 먹어도 되냐고 물어봤다고 빡친 의사 댓글+6 2024.02.19 19:03 4
14923 요즘 도로 근황 댓글+4 2024.02.19 19:01 3
14922 여자 승객 집에서 성관계 한 택시기사, 강간 혐의 무죄.news 댓글+1 2024.02.19 19:01 9
14921 제대로 된 반박이 한번도 올라오지 않았다는 "의사들이 숨기는거" 댓글+5 2024.02.19 19:00 11
14920 일본에서 나타난 신종 전신타이즈 변태ㄷㄷㄷ 댓글+2 2024.02.19 16:42 5
14919 현 의사 증원 관련 현재 돌고 있는 지라시 댓글+14 2024.02.19 15:34 13
14918 시대가 재평가하는 드라마 댓글+5 2024.02.19 15:12 22
14917 bhc, 값싼 브라질산 닭고기로 슬쩍 바꾸고 '가격까지 인상' 댓글+2 2024.02.19 14:33 6
14916 클린스만 “내가 먼저 한국 감독직 제안, 정몽규 회장 화답” 댓글+5 2024.02.19 14:30 4
14915 경찰, '전공의 사직 매뉴얼' 인터넷 게시글 수사 착수 댓글+7 2024.02.19 14:2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