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액 환자 냅두고 퇴근해버린 간호사 女

수액 환자 냅두고 퇴근해버린 간호사 女


 

글쓴이 A씨는 "독감이라 수액을 30~40분 정도 맞아야 했다. 간호사가 나를 까먹고 퇴근해서 병원이 문을 닫았더라"며 "수액실 불도 꺼놔서 어두컴컴한 상태라 병원 문을 닫았는지도 몰랐다. 결국 1시간 넘게 링거를 꽂고 있어서 피가 역류했다, 결국 내가 바늘을 뽑았다"고 자초지종을 밝혔다.


A씨는 "옆에 있는 같은 브랜드 치과병원에 전화해서 겨우 상황을 말하고 나왔다"며 "어떻게 환자를 놔두고 퇴근할 생각을 하는지 너무 당황했고, 무책임해서 어이가 없었다"고 떠올렸다.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5285994



수액 한번 더 놔주고 사과 했다고 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4682 성형대국 한국 '1000명당 8.9명' 수술받아…세계 1위 ㄷㄷ 댓글+3 2024.01.22 16:42 5289 2
14681 선대 업적을 전부 지우고 있는 김정은 근황 댓글+2 2024.01.22 11:45 6135 2
14680 일본에서 난리 났었던 SNS 정자 제공 사건 2024.01.22 11:44 5995 1
14679 소주병 들고 경찰차 막아선 '케어' 박소연, 징역 2년 6개월 댓글+3 2024.01.20 10:50 7140 5
14678 양육비, 배드파더스 운영자의 자금 조달 방법 댓글+2 2024.01.20 10:47 5872 5
14677 김건희 딜레마에 빠진 국민의힘 댓글+18 2024.01.20 10:47 6559 5
14676 페미니즘이 여자들에게 최악인 이유 댓글+3 2024.01.20 10:46 6470 6
14675 블라에서 난리난 저출산 원인분석 댓글+14 2024.01.19 21:55 7209 9
14674 진자림네 탕후루 알바 해고에 알바생 눈물 ㄷㄷ 댓글+9 2024.01.19 16:02 6523 4
14673 외람되오나 태평성대이옵니다 댓글+21 2024.01.19 15:52 6140 10
14672 "총선 후 담뱃값 오른다?" ...한 갑 4500원 -> 8000원*… 댓글+13 2024.01.19 13:39 5900 3
14671 미국주식갤러가 국내주식 안하는이유 댓글+3 2024.01.19 13:38 6357 9
14670 길거리로 나가서 일자리 구걸한 디시인 댓글+1 2024.01.19 13:38 5439 0
14669 대통령실이 공개한 풀 버전(윤대통령에 항의하다 끌려나가는 2탄) 댓글+4 2024.01.19 13:00 6743 12
14668 블라] 내 나이 36살, 타협을 해야할까? 댓글+6 2024.01.19 10:37 6132 5
14667 尹 "연탄 3장으로 버티는 경로당 가슴아파" 댓글+7 2024.01.19 10:34 5620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