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었습니다 그곳에

있었습니다 그곳에


 

여기에 더해서 잊혀지고 있는 일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50억클럽

1029참사

오염수 방류

포탄 수출

양평 거니로드

최은순 구속

쥴리 명품 싹쓸이 쇼핑

천공 국정개입

서이초 학부모 정체


등등

모조리 조용히 사라지고 있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qwoepqd 2023.08.04 12:20
인스타 퍼온 글 내용은  님 글이랑 거리가 좀 있음
으어뎐던 2023.08.04 15:57
왜캐 멍청한 걸 못티내서 안달이냐
녹투아 2023.08.04 23:28
[@으어뎐던] 자기소개는 잘하네?
라라라랄 2023.08.04 18:16
조용히 사라지고있다기엔 진행되고있는 사안들이 멈추지않고 업보처럼 쌓이고있음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837 동해 철수한 우드사이드 근황 댓글+3 2024.06.12 08:36 8198 6
15836 군인은 국가가 원할때 군말없이 죽어야 한다 댓글+18 2024.06.12 08:19 7550 4
15835 결국 '노 아줌마존' 도입한 헬스장 사장 ㄷㄷ 댓글+4 2024.06.11 15:33 8724 7
15834 아시아 1GB 평균 모바일 인터넷 비용 댓글+6 2024.06.11 00:58 8412 4
15833 일본 보육교사, 2세 남자아이 참수하려다 실패 댓글+2 2024.06.11 00:47 7713 5
15832 아무리 저렴해도 T-항공사는 피해야하는 이유 댓글+4 2024.06.11 00:40 8295 11
15831 성동구청 남자 공무원이 말하는 1년만에 관둔 이유 댓글+2 2024.06.11 00:39 7363 9
15830 산업차관 "액트지오 계약시 체납 몰랐다…정부 대표해 죄송" 댓글+5 2024.06.11 00:08 6679 2
15829 16만원에 흉가 체험 시켜주는 야놀자 댓글+4 2024.06.10 22:57 7831 5
15828 공무원인데 당직 서다가 민원이랑 한판했다 댓글+4 2024.06.10 17:31 6911 7
15827 경찰 지구대장이 20대 남성 폭행 2024.06.10 17:21 5765 1
15826 "화나서 눈 돌아갈뻔", "아기가 먹게" 요청사항에 분통. 댓글+4 2024.06.10 17:20 5872 1
15825 시골 부모님이 전기차 구매하고 생긴 일들 댓글+7 2024.06.10 17:18 6022 1
15824 저연차 공무원 이탈 급증… 행안부, 원인 분석 댓글+11 2024.06.10 17:08 5468 2
15823 혐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의 "카데바 해부쇼"(60만원) 댓글+4 2024.06.10 17:07 9268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