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 둥둥' 음료 건넨 미용실 ㄷㄷ

'곰팡이 둥둥' 음료 건넨 미용실 ㄷㄷ

https://www.news1.kr/articles/?5106135


미용실 직원이 건넨 음료수에 곰팡이가 피어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A씨는 지난 6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를 통해 아들이 미용실에서 받은 서비스 음료라는 설명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음료수에는 정체 모를 검은색 이물질이 둥둥 떠 있는 모습이다. A씨는 이물질을 곰팡이라 추정했다. 


으악..

원래 안 마시려고 했는데

음료가 원래 그런거라고 했다고 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보님보님 2023.07.12 19:35
알로에 주스 같은데 뭔 잉크 탄줄알았네
유저이슈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4929 영화 '건국전쟁' 논란에 대한 도산 안창호 외손자의 글 댓글+13 2024.02.20 11:29 18
14928 헌혈감소의 또다른 이유 2024.02.20 11:27 5
14927 현재 난리난 유한양행 상황 댓글+1 2024.02.20 10:49 14
14926 의사들이 증원 반대하는게 이해안간다는 국민들 댓글+3 2024.02.20 10:14 6
14925 지금 진행되고 있는 의사 협회 회장 후보의 민낯 댓글+3 2024.02.20 10:04 11
14924 블라펌)보건소 약 먹어도 되냐고 물어봤다고 빡친 의사 댓글+6 2024.02.19 19:03 4
14923 요즘 도로 근황 댓글+4 2024.02.19 19:01 3
14922 여자 승객 집에서 성관계 한 택시기사, 강간 혐의 무죄.news 댓글+1 2024.02.19 19:01 9
14921 제대로 된 반박이 한번도 올라오지 않았다는 "의사들이 숨기는거" 댓글+5 2024.02.19 19:00 11
14920 일본에서 나타난 신종 전신타이즈 변태ㄷㄷㄷ 댓글+2 2024.02.19 16:42 5
14919 현 의사 증원 관련 현재 돌고 있는 지라시 댓글+14 2024.02.19 15:34 13
14918 시대가 재평가하는 드라마 댓글+5 2024.02.19 15:12 22
14917 bhc, 값싼 브라질산 닭고기로 슬쩍 바꾸고 '가격까지 인상' 댓글+2 2024.02.19 14:33 6
14916 클린스만 “내가 먼저 한국 감독직 제안, 정몽규 회장 화답” 댓글+5 2024.02.19 14:30 4
14915 경찰, '전공의 사직 매뉴얼' 인터넷 게시글 수사 착수 댓글+7 2024.02.19 14:26 3
14914 의협이 음주수술금지법 거부한 이유 댓글+5 2024.02.19 14:2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