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로또 되서 손절하려고 함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친구가 로또 되서 손절하려고 함
1,695
0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58억 이득... 주식추천 유투버 집행유예
다음글 :
부동산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다크플레임드래곤
02.04 12:42
210.♡.15.162
신고
흠 구두계약도 계약이라
당첨금 나누기로 했던 돈은 나눠야 한다고 판례를 봤던거같은데
저 경우는 만약에 소송까지 간다그러면
친구들이 다수라 빼박일거같은데?
흠 구두계약도 계약이라 당첨금 나누기로 했던 돈은 나눠야 한다고 판례를 봤던거같은데 저 경우는 만약에 소송까지 간다그러면 친구들이 다수라 빼박일거같은데?
dgmkls
02.04 12:50
210.♡.86.118
신고
얘기했으면 지켜야지. 그건 좀 아닌 것 같다는 뭐야? 친구 셋이 술을 안마셨으면 그곳에서 로또를 샀겠어? 저 정도 신의는 져버려도 되는 친구니까 그런 것 같은데. 나였으면 바로 n빵할 것 같은데
얘기했으면 지켜야지. 그건 좀 아닌 것 같다는 뭐야? 친구 셋이 술을 안마셨으면 그곳에서 로또를 샀겠어? 저 정도 신의는 져버려도 되는 친구니까 그런 것 같은데. 나였으면 바로 n빵할 것 같은데
ktii
02.04 14:05
61.♡.61.219
신고
댓글들이 의외네 ㅋㅋ
뭐 1등도 아니고 저정도 돈이면 그냥 사이좋게 나눌거같은데
댓글들이 의외네 ㅋㅋ 뭐 1등도 아니고 저정도 돈이면 그냥 사이좋게 나눌거같은데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4
1
청주 다방 합의금 받고 그냥 또 고소장 쓸께요
+6
2
펌)누군 팀장하고 싶어서 하는줄 알아?
+1
3
호르무즈 해협 항행에 대한 통행세가 의미하는 것들.
+1
4
여자들이 문신한 걸 제일 후회하는 순간
+4
5
대구 산모 뺑뺑이 사망사건에 대한 어느 의견
주간베스트
+2
1
김선태 여수 홍보 영상 반응
+1
2
제인 구달: 트럼프, 수컷 침팬지 빼닮았다. 우주로 보내버리고 싶다
+2
3
스케일이 점점 커지는 청주 음료 3잔 횡령 카페 근황
4
이란 전쟁, 연합뉴스 근황
+1
5
삼성 이재용 회장에게 고마움을 느낀다는 노가다 갤러
댓글베스트
+6
1
"김치통에 돈가스 26개 챙겨가면…" 8000원 무한리필 식당 사장의 눈물
+6
2
펌)누군 팀장하고 싶어서 하는줄 알아?
+4
3
돼지고기가 마늘보다 싸진 중국
+4
4
예전에는 공기가 좋았다는 착각
+4
5
ㅁㅊ새끼 때문에 남편 창문 떨어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988
복귀한 의새들 근황
댓글
+
5
개
2026.02.11
2445
8
21987
25년 SK하이닉스 메인트 서류합격자 스펙
댓글
+
1
개
2026.02.11
1642
3
21986
한국인한테 개빡친 미국 주식투자자
댓글
+
2
개
2026.02.11
1444
2
21985
일본 안락사 허용하면 안되는 이유
댓글
+
2
개
2026.02.11
1409
3
21984
장사 더럽게 못 하는 피자집 사장
댓글
+
4
개
2026.02.11
1810
4
21983
슈카) 밀가루 설탕 담합
댓글
+
2
개
2026.02.11
1232
1
21982
전세 살지 마십시오...저도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댓글
+
4
개
2026.02.11
1543
2
21981
3일만에 약속어긴 엔씨소프트 근황
2026.02.11
1230
0
21980
홍대·압구정 활보 '나체 박스녀', 마약 혐의로도 징역형 집행유예
댓글
+
2
개
2026.02.10
3269
4
21979
JTBC의 올림픽 독점 결과 시청률 근황
댓글
+
11
개
2026.02.10
3770
6
21978
군필자들은 절대 안믿는 제도
댓글
+
9
개
2026.02.10
3406
8
21977
1억5천 빚더미에 앉았네요 새해에
댓글
+
3
개
2026.02.10
2668
2
21976
"지갑 찾아주고 범죄자 됐다"…2천원 챙긴 요양보호사의 눈물
댓글
+
6
개
2026.02.09
1659
0
21975
성인 4명 중 1명만 '계층이동 활발'…"성공에 부모 영향 커서"
댓글
+
4
개
2026.02.09
1668
1
21974
"소방관에 선의로 건넨 커피 50잔, 민원으로 돌아왔다"
댓글
+
2
개
2026.02.09
1591
2
게시판검색
RSS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당첨금 나누기로 했던 돈은 나눠야 한다고 판례를 봤던거같은데
저 경우는 만약에 소송까지 간다그러면
친구들이 다수라 빼박일거같은데?
뭐 1등도 아니고 저정도 돈이면 그냥 사이좋게 나눌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