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40대 부장의 20년 회사 후기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어느 40대 부장의 20년 회사 후기
4,604
2025.11.30 04:18
13
1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해외에서 논란이라는 누리호 스펙
다음글 :
홍콩 화재....대나무가 아니였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흐냐냐냐냥
2025.11.30 13:41
211.♡.194.21
신고
진짜 어른을 만났네
진짜 어른을 만났네
미루릴
2025.11.30 16:32
59.♡.213.150
신고
{이모티콘:onion-148.gif:50}
RAISON
2025.11.30 17:16
175.♡.138.154
신고
선배들이 개겨서 행복했군
건방진 선배
선배들이 개겨서 행복했군 건방진 선배
긴급피난
2025.11.30 20:44
121.♡.98.27
신고
[
@
RAISON]
사장한테 대신 개겨주는 선배는 귀한 것이야.
사장한테 대신 개겨주는 선배는 귀한 것이야.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1
'남자들은 대충 줘도 처먹는다'에 대한 오해
+2
2
서울 버스 파업한 이유 정리 카드뉴스
+10
3
윤석열 사형 구형...경남 시민 반응
4
신세계 장녀 활동중단 기사에 태세전환하는 댓글 근황
+2
5
국가대표도 새벽엔 안 뛴다... 직장인 조깅의 '배신'
주간베스트
+7
1
미국 미네소타가 계속 난리인 이유
2
'남자들은 대충 줘도 처먹는다'에 대한 오해
+3
3
커뮤니티에 돌고있다는 의대생 소문
+4
4
30대 여성 만취 질주…결혼 앞둔 20대 참변에도 "너 때문에 놀랐잖아"
+8
5
징역 20년 맞은 부산 돌려차기남 근황
댓글베스트
+10
1
윤석열 사형 구형...경남 시민 반응
+9
2
직장인 대통합시킨 박나래 인터뷰
+7
3
점심 거르고 관공서 갔더니 "휴무시간"…이런 지자체 확산 중
+6
4
강남 월140만원내고 집주인과 동거하는 월세 등장
+6
5
월급 500만원 주는데.. 2030 "중소기업 안간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969
김건희 씨가 요청한 조선시대 궁궐 물품
2025.11.07 18:08
2111
10
20968
친딸 6살때부터 성폭행한 아빠... '화학적 거세' 청구 기각
댓글
+
4
개
2025.11.07 18:04
1330
0
20967
"위로금만 5억 준다"…대기업 '억소리 희망퇴직' 권유, 왜
2025.11.07 17:58
1380
3
20966
'제이미맘 겨울패션' 대치동 유행 또 저격
2025.11.07 17:56
1433
3
20965
젠슨황의 방한이 남긴 것
2025.11.07 17:54
1326
2
20964
법원이 이례적으로 집단에게 모욕죄를 인정했던 사례
댓글
+
1
개
2025.11.07 11:47
1686
4
20963
울산 보일러타워 붕괴당시 CCTV 영상
2025.11.07 11:28
1778
3
20962
'건강상 활동 중단' 박봄, 2주 만에 SNS 재개…민소매에 짙은 눈…
댓글
+
4
개
2025.11.07 11:24
1718
1
20961
요즘 공무원들 절대 안 간다는 부처 1순위 근황
댓글
+
2
개
2025.11.07 10:58
1809
2
20960
캄보디아 '프린스그룹' 女비서, 단돈 700만원 내고 풀려나
댓글
+
1
개
2025.11.07 10:57
1781
4
20959
국민건강보험공단, 인건비 6천억 과다 편성해 직원들 나눠가져…
댓글
+
1
개
2025.11.07 10:44
1130
4
20958
[단독] “런베뮤, 직원 사과문 낭독 영상 공유…해고 대신 ‘자진 퇴…
2025.11.07 10:20
1248
3
20957
그냥 '쉬었음' 인구 264.1만 명…역대 최대 규모
2025.11.07 00:37
1201
2
20956
과장님 보고 싶어요 하트 날리는 여직원…정서적 불륜 맞죠?
댓글
+
1
개
2025.11.07 00:32
1776
0
20955
"근데 아이폰이 왜 이렇게 많아요"···이재용의 그 말, 사실이었다
댓글
+
3
개
2025.11.07 00:30
1484
0
20954
"정말 죽일 기세로 때렸다"…2년전 일에 뒤끝 男 '무차별 폭행'
2025.11.07 00:29
1169
2
게시판검색
RSS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건방진 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