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톱 입었다고 헬스장서 쫓겨난 女 인플루언서

브라톱 입었다고 헬스장서 쫓겨난 女 인플루언서

https://www.news1.kr/world/general-world/5587897

 

29일(현지시각) 더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제시카 프라이타스(33)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시작한 지 몇 분 만에 직원으로부터 "(신체가) 너무 많이 드러난다. 부끄러운 옷"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프라이타스는 자신이 차별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헬스장에 나와 똑같은 옷을 입었지만 제한을 받지 않은 다른 여성들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후 사과받고 원만하게 해결했다고는 함 ㄷㄷㄷ

등근육 ㄷㄷㄷ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7216 시청률 화제성 엄청나도 적자난 국내 드라마 댓글+7 2024.10.31 10:44 6642 2
17215 고3 제자와 코스프레 야스즐긴 여고사, 불송치 댓글+7 2024.10.31 10:43 7376 9
17214 교육부 "내년 7,500명 수업? 우리 알 바 아니다" 2024.10.31 10:39 5766 2
17213 난리났다는 임진각 현장 댓글+5 2024.10.31 10:33 6895 4
17212 하이브 ‘얼평 보고서’에 가요계도 충격 “인간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 댓글+2 2024.10.31 10:32 6549 4
17211 "트리플스타, 전처에게 다른 남성과 잠자리 요구했다" 논란 댓글+8 2024.10.30 14:48 9658 4
17210 '열도의 소녀들' 日 여성 80명 원정 성매매 알선 업주, 징역 2년 댓글+5 2024.10.30 09:23 7988 1
17209 27억이 231억 됐다…함평군 엔비디아 근황 댓글+4 2024.10.30 09:22 9258 5
17208 유튜버 리딩으로 고려아연 숏친 투자자들.news 댓글+7 2024.10.29 18:14 8007 2
17207 배달기사에게 음료수 무료나눔 중단한 이유 댓글+5 2024.10.29 16:37 7145 6
17206 "잠 좀 잡시다" 던진 벽돌에 드라마 스태프 부상…40대 남성 금고형 댓글+8 2024.10.29 16:34 7296 3
17205 태통령 훈장을 거부한 교육인 댓글+9 2024.10.29 16:13 8219 8
17204 주민등록증 디자인 변경에 싸늘한 여론 댓글+8 2024.10.29 15:36 9107 6
17203 '10분 상담에 9만원' 오은영 "돈 때문에 일하는 건 아니지만 돈은… 댓글+14 2024.10.29 15:35 9734 2
17202 에어팟프로2 보청기 기능 근황 댓글+1 2024.10.29 15:35 9757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