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릅도둑을 잡았습니다.

두릅도둑을 잡았습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4.04.12 22:50
분명히 내년에 또온다
정센 2024.04.13 02:53
사람들이 적당히가 없어서 나무도 못큼 새순을 다 따먹는데 어떻게 커 ..
뒷간 2024.04.13 13:31
이거 후기 계속보고싶다
daytona94 2024.04.14 16:35
마트에 가면 봄에 두릅 많이 나오는데 그걸 차 몰고 가서 도둑질 쓰릴에 거짓말까지 해 가면서 먹을 필요가 있나 싶지만
현실은 알수록 시궁창이구나. 지난 10년간 해 먹은 거 응분의 댓가를 치뤄야 할 듯.
하반도우 2024.04.15 21:25
연로하신 할매라 벌금에 훈방조치 되지않을까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849 헬스 트레이너 대상 '프레시 카데바' 해부 강의 연 업체... 영아 … 2024.06.13 10:41 4578 3
15848 강형욱 시민 331명한테 고발당함 댓글+4 2024.06.13 10:41 4545 2
15847 法 "‘학폭 소송 노쇼’ 권경애, 피해자 측에 5000만원 배상" 댓글+1 2024.06.13 10:40 4142 1
15846 전세가 상승이 과소비 탓? 국토부 장관 "15평 얻을 걸 20평 얻어… 댓글+2 2024.06.12 15:27 5639 3
15845 파리 올림픽 근황 댓글+1 2024.06.12 15:25 5623 2
15844 국토부 장관 "집 값 상승 어려워" 댓글+1 2024.06.12 15:24 5317 1
15843 “알바보다 못 벌어요” 편의점주 통곡…“최저임금 차등 적용해달라” 댓글+14 2024.06.12 15:24 5850 2
15842 尹 발표에 주가 48% 뛰더니…가스공사 임원들 주식 팔았다 댓글+2 2024.06.12 15:23 6190 7
15841 밀양사건 신상폭로 유튜버 고소 신속처리 댓글+6 2024.06.12 10:55 7382 3
15840 법대로 하겠다는 법사위원장 댓글+3 2024.06.12 10:49 7327 8
15839 밀양 성폭행범 거주 김해 아파트 발칵…"딸 가진 부모 조심하길" 댓글+2 2024.06.12 10:45 10704 4
15838 일하는 국회법 발의 댓글+11 2024.06.12 08:42 7783 30
15837 동해 철수한 우드사이드 근황 댓글+3 2024.06.12 08:36 7921 6
15836 군인은 국가가 원할때 군말없이 죽어야 한다 댓글+18 2024.06.12 08:19 7188 4
15835 결국 '노 아줌마존' 도입한 헬스장 사장 ㄷㄷ 댓글+4 2024.06.11 15:33 838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