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보고 배우겠냐"…SNS에 남친 사진 올린 교사, 학부모에 뭇매

"뭘 보고 배우겠냐"…SNS에 남친 사진 올린 교사, 학부모에 뭇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명반 2024.04.18 10:09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은게 요즘 부모들 트렌드인가...보통 ㅈㅣ랄발광이 아닌데.
크르를 2024.04.18 10:14
업무용 폰 따로 쓰는게 답
타넬리어티반 2024.04.18 10:25
할 짓들도 드럽게 없네 언제 선생 인스타까지 찾아 들어가서 감시한대.
꾸기 2024.04.18 11:36
ㅋㅋ 자기네가 남편과 스킨쉽이 없으니.. 질투하는거네..
어렷을때부터 부모가 스킨쉽 많이 하는거 보고 자란 아이면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일텐데..
daytona94 2024.04.18 13:31
저 아이 엄마가 완전 오버하는 것 같네. 저런 엄마 밑에서 아이는 뭘 느낄까?
크르를 2024.04.18 16:19
[@daytona94] 요즘 많음

세상의 왕이 될 우리 아이 라고

염병하는..부모
왘부왘키 2024.04.18 16:42
저래서 교사 친구들 sns 계정 비공개(개인 관심사, 일상, 여행사진) 계정, 공개용 계정(학교 소식이나 학교 행사 관련 사진) 따로따로 관리함.
아무리생각해도난마늘ㅋ 2024.04.18 22:05
학부모라고 유세떠네
아른아른 2024.04.19 00:22
뭘 배워... 어른들은 연애하는구나 배우지;
Randy 2024.04.19 21:24
여권성장이 오히려 악영향이 생긴거같음
낭만목수 2024.04.20 12:22
저 아지매 애새끼덜은 뭘 배우고 자랄까.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893 '휴진 반대' 신경과 교수 "의사 수 1% 늘어난다고 한국 의료 망하… 댓글+1 2024.06.17 14:44 5609 5
15892 1년에 169번 직원 채용하는 편의점 댓글+6 2024.06.17 14:43 6684 7
15891 이승기 장인 주가조작 ‘유죄’···판결문 뜯어보니 견미리도 ‘연루’ 댓글+8 2024.06.17 14:42 5495 3
15890 "억지로 먹었다"면서 그릇 '싹싹' 비우고 환불 요청한 손님 댓글+2 2024.06.17 14:28 5407 5
15889 인터넷 방송으로 6600만원 벌고도 기초수급비 3500만원 챙겼다 댓글+3 2024.06.15 14:50 6916 4
15888 단골을 잃었지만 속이 시원하다는 점주 댓글+7 2024.06.15 14:48 7123 20
15887 보건복지부의 뻔뻔한 거짓말 댓글+3 2024.06.15 14:47 7092 11
15886 남자 성기 그대로인 트젠 수영선수 근황 댓글+4 2024.06.15 14:46 6902 4
15885 “배달앱 노예로 살지 않겠다” 자영업자들, 21일 배민1 보이콧 예고 2024.06.15 14:45 6089 6
15884 동해 석유 분석 골리앗 제치고 '액트지오' 선정 댓글+3 2024.06.15 14:44 5412 6
15883 해부 실습용 시신 없다더니… 연세대도 非의료인에 ‘50만원’ 카데바 … 2024.06.15 14:43 5695 1
15882 티웨이항공 오사카 지연 자세한 블라썰 댓글+1 2024.06.15 14:42 5459 3
15881 현시각 가장 ㅈ된 드라마 댓글+3 2024.06.15 14:41 6698 3
15880 인생역전한 스피또 1등 당첨자 댓글+2 2024.06.15 12:03 7470 11
15879 흔한 경북대생의 아는 사람 얘기 댓글+2 2024.06.15 12:03 647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