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불법 유튜브 채널 고소 시작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영화 불법 유튜브 채널 고소 시작
7,192
3
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이번 겨울 비상인 이유
다음글 :
ㅈ소에서 사직서 쓰면 일어나는 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2024.09.26 09:17
39.♡.24.235
신고
보면서도 의아 했는데
걍 무단도용 ㅇ이었네
보면서도 의아 했는데 걍 무단도용 ㅇ이었네
아른아른
2024.09.26 09:48
211.♡.97.181
신고
싹 다 밀어버렸으면.
싹 다 밀어버렸으면.
Zepori
2024.09.26 11:35
175.♡.150.19
신고
아직까지 이걸 안했었다고? 홍보효과때문에 가만히 있는건줄 알았는데 돈 벌때까지 기다린거였구만
아직까지 이걸 안했었다고? 홍보효과때문에 가만히 있는건줄 알았는데 돈 벌때까지 기다린거였구만
kenjjo
2024.09.26 17:23
112.♡.46.70
신고
[
@
Zepori]
이게 맞네... 했어도 진즉 했어야 했는데 돈벌때까지 기다린거지 이정도면 ㅎㅎㅎ
이게 맞네... 했어도 진즉 했어야 했는데 돈벌때까지 기다린거지 이정도면 ㅎㅎㅎ
이럴수가1234
2024.09.26 12:55
183.♡.71.53
신고
영화사에서는 홍보를 해주는거기 때문에 소극적이다가 저런식으로 하면 영화계 망하는거 순식간임. 다 넷플릭이나 디즈니로 가지.
유튭이 저런거 처리 안할껄로 보임. 조회수가 곧 광고 수익인디 구글측에선
영화사에서는 홍보를 해주는거기 때문에 소극적이다가 저런식으로 하면 영화계 망하는거 순식간임. 다 넷플릭이나 디즈니로 가지. 유튭이 저런거 처리 안할껄로 보임. 조회수가 곧 광고 수익인디 구글측에선
ssee
2024.09.26 23:03
211.♡.241.70
신고
음 그렇게 보면안되고.
지금 영화관 상황이랑 겹쳐 봐야할거같습니다.
지금영화관 죽어나고있죠?
그리고 스프리밍 서비스에도 밀리고있고
이제 수익이 한정되고 파이도 늘어나지않으니
쳐내려고한다고 보이네요.
음 그렇게 보면안되고. 지금 영화관 상황이랑 겹쳐 봐야할거같습니다. 지금영화관 죽어나고있죠? 그리고 스프리밍 서비스에도 밀리고있고 이제 수익이 한정되고 파이도 늘어나지않으니 쳐내려고한다고 보이네요.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1
월드컵 틀어준 교사들 색출한 교장에 성명문 낸 고등학생
+3
2
일본에 불법주차가 없는 이유
+5
3
법을 어겨도 불법을 떼법으로 이기는 법
+2
4
현재 북미에서 난리난 20만달러짜리 레고 스캔들
+1
5
아스날을 안티풋볼이라고 해서 사과한 곽튜브
+4
1
학교에서 맞고 돌아온 아들을 개뚜드려팼다는 부부
+13
2
결혼 허락 받으러 갔다가 여친이랑 헤어짐..blind
+6
3
사망여우에게 저격당한 장영란 인스타 댓글창
+6
4
8월에 도입되는 주차장법 개정안
+3
5
쿠팡이 이번에 과징금 쳐맞은 이유
+10
1
슈카 현재 한국경제 요약
+5
2
영어 못한다고 개꼽주는 관광 가이드
+5
3
법을 어겨도 불법을 떼법으로 이기는 법
+3
4
불륜 상간녀가 사는 아파트에 걸린 플래카드ㄷㄷ
+3
5
인종차별한 멕시칸 근황
입주민 고소한다는 역대급 주차빌런
2024.10.31 10:45
5
댓글 :
4
6236
시청률 화제성 엄청나도 적자난 국내 드라마
2024.10.31 10:44
2
댓글 :
7
6573
고3 제자와 코스프레 야스즐긴 여고사, 불송치
2024.10.31 10:43
9
댓글 :
7
7287
교육부 "내년 7,500명 수업? 우리 알 바 아니다"
2024.10.31 10:39
2
5691
난리났다는 임진각 현장
2024.10.31 10:33
4
댓글 :
5
6797
하이브 ‘얼평 보고서’에 가요계도 충격 “인간적으로 용…
2024.10.31 10:32
4
댓글 :
2
6424
"트리플스타, 전처에게 다른 남성과 잠자리 요구했다" …
2024.10.30 14:48
4
댓글 :
8
9577
'열도의 소녀들' 日 여성 80명 원정 성매매 알선 업…
2024.10.30 09:23
1
댓글 :
5
7891
27억이 231억 됐다…함평군 엔비디아 근황
2024.10.30 09:22
5
댓글 :
4
9051
유튜버 리딩으로 고려아연 숏친 투자자들.news
2024.10.29 18:14
2
댓글 :
7
7866
배달기사에게 음료수 무료나눔 중단한 이유
2024.10.29 16:37
6
댓글 :
5
7031
"잠 좀 잡시다" 던진 벽돌에 드라마 스태프 부상…40…
2024.10.29 16:34
3
댓글 :
8
7216
태통령 훈장을 거부한 교육인
2024.10.29 16:13
8
댓글 :
9
8122
주민등록증 디자인 변경에 싸늘한 여론
2024.10.29 15:36
6
댓글 :
8
9035
'10분 상담에 9만원' 오은영 "돈 때문에 일하는 건…
2024.10.29 15:35
2
댓글 :
14
9665
게시판검색
RSS
406
407
408
409
4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걍 무단도용 ㅇ이었네
유튭이 저런거 처리 안할껄로 보임. 조회수가 곧 광고 수익인디 구글측에선
지금 영화관 상황이랑 겹쳐 봐야할거같습니다.
지금영화관 죽어나고있죠?
그리고 스프리밍 서비스에도 밀리고있고
이제 수익이 한정되고 파이도 늘어나지않으니
쳐내려고한다고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