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성폭행범 "그 여학생 평범한 애 아냐…난 X뽕 싫어해" 뻔뻔 반성문

밀양 성폭행범 "그 여학생 평범한 애 아냐…난 X뽕 싫어해" 뻔뻔 반성문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5437731

 

A 씨는 자신이 피해자와 직접적인 성관계를 가지지 않았다고 줄곧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이 사건이 나쁜 것은 알지만 제 나이대는 한참 여자들도 만날 나이고 즐겁게 놀 시기인데 이런 나쁜 사건에 포함된 것이 너무 분하고 억울하기만 하다"며 "저는 피해자와 몇 번 만나지도 않았고 성관계를 갖지도 않았는데 검사한테 조사받을 때 자꾸 피해자가 성관계를 가졌다고 해서 억울하게 소년원(소년보호시설)을 다녀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관계를 하려고는 했지만 피해자가 안 좋게 볼까 봐 3명이서 줄뽕('집단 강간'을 가리키는 은어)하는 게 싫어서 안 했다"며 "성관계를 하지 않았으므로 제 죄명은 '강간미수'로 나와야 하는데 '특수강간'으로 돼 있는 걸 봤다"고 주장했다.

 

 

줄뽕이라는 단어를 난생 처음 들어봄;;

반성문이 반성문이 아니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흐냐냐냐냥 2024.06.05 15:23
얼굴 실명 다 까자 그냥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997 여성 전용석 된 임산부석 논란 댓글+4 2024.06.27 08:52 5405 3
15996 "두 딸 보면 눈물" 밀양 가해자 '결백' 주장…판결문 보니 '반전' 2024.06.27 08:50 4555 3
15995 손웅정 고소한 학부모 “지옥 같은 시간…피해자 더 안 생기길” 댓글+7 2024.06.27 08:46 4408 0
15994 폭탄빼고 다 터지는 중국.news 댓글+1 2024.06.27 08:44 4698 3
15993 박정현 교총 회장이 고3 여학생한테 보낸 편지 수준 댓글+4 2024.06.27 08:31 4688 5
15992 커뮤니티에 혐오글이 끊이지 않는 이유 댓글+1 2024.06.27 08:28 4998 4
15991 냉면 속 달걀먹고 사망한 사건 근황 2024.06.27 08:28 4987 3
15990 "주변 강요로 음란물 촬영 가능성"…'한선월' 사망 소식에 누리꾼 시… 댓글+10 2024.06.26 11:01 10511 6
15989 임성근 사단장과 김건희 여사의 연결고리 밝혀지나 댓글+12 2024.06.26 06:07 7754 17
15988 6년차 일본 직장인 임금 근황 댓글+4 2024.06.25 16:43 7002 4
15987 "살 안 빼? 지구 무거워!"…미국여성에 막말 쏟은 광장시장 노인 '… 댓글+1 2024.06.25 16:35 6259 3
15986 “한국 부자가 미국 부자보다 세금 더 낸다!” 댓글+11 2024.06.25 12:34 6745 12
15985 日 90대 노인의 양심고백 댓글+3 2024.06.25 12:08 6990 15
15984 원전 건설로 그동안의 지지에 보답을 받는 대구 시민들 댓글+18 2024.06.25 07:52 7423 12
15983 "밀양사건과 무관, 죽어야 끝나나" 오지목 피해자 9명 집단진정 댓글+2 2024.06.24 17:37 679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