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2명 탄 전동킥보드, 60대 여성 들이받아…끝내 사망

여고생 2명 탄 전동킥보드, 60대 여성 들이받아…끝내 사망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아마란스 2024.09.07 15:02
없애는게 답
빠다봉구 2024.09.08 11:22
자전거도로를  주행하다가 들이받았다...보행자가 자전거 도로에서 걷다가 사고난거같은데...이건 킥보드가 문제가 아니라 자전거가 들이받았을수도 있었겠는데?
ktii 2024.09.08 12:06
전에도 썼던거 같은데 그냥 전동킥보드라는거 자체를 통으로 막던지
바퀴 크기에 제한 둬야 됨.
최소한 바퀴는 미니벨로나 트로티 바이크 크기는 되어야 갑작스러운 상황에 그나마 대처가 됨
킥보드 급정거하는 영상 보면 죄다 그냥 뒤집어지면서 몸 튀어나감. 그게 다 바퀴 크기 때문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6927 네웹 대표와 현직작가가 말하는 웹툰 검열 댓글+2 2024.09.27 22:50 7059 7
16926 박문성 : "주호야 왜 거기 혼자 서있어??" 2024.09.27 22:08 8007 20
16925 훈련병 사망 사건 여중대장 근황 댓글+5 2024.09.27 18:18 8359 12
16924 구본성 아워홈 부회장 근황 2024.09.27 17:59 6629 3
16923 검찰,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범죄수익 122억원 전액 환수 댓글+4 2024.09.27 17:52 6109 3
16922 MBC 보도 제재 18전 18승 댓글+3 2024.09.27 17:35 6288 12
16921 尹대통령 국정지지율 25%…최임 후 최저치 댓글+10 2024.09.27 17:33 5686 5
16920 천수정 "동료 개그우먼들 집단 따돌림에 때려치웠다" 은퇴 이유 고백 2024.09.27 16:52 6561 4
16919 부부싸움 중 홧김 6개월 딸 15층서 던진 20대 엄마…20년 구형 댓글+9 2024.09.27 12:43 6003 1
16918 "성폭행 피해자 정신병적 문제로"..JMS 경찰 간부의 '수사대비법' 2024.09.27 12:28 5374 2
16917 난리난 경남 최대상권 부도사태 2024.09.27 12:07 6118 4
16916 한밤중 女고생 뒤쫓아 흉기 살해…몸부림에도 계속 공격한 30대 댓글+1 2024.09.27 12:03 5635 2
16915 ‘강남서 긴급 체포’ 마세라티 운전자 해외도주 시도…비행기표 예매 댓글+2 2024.09.27 12:01 5355 2
16914 홍명보: "국민을 위해 희생해도 욕먹어" 댓글+11 2024.09.26 18:08 6127 7
16913 최근 미쳐버린 제주도 아파트 분양가 댓글+3 2024.09.26 17:59 599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