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고사직 당했는데 직장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권고사직 당했는데 직장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정센 2024.03.27 03:12
노동자가 키운나라 노동자 대우는 진짜 후진국 저리가라
다크플레임드래곤 2024.03.27 09:16
근데 진짜 궁금한게
왜 실업수당이 문제야?? 실업수당을 악용하는 나쁜새끼들이 문제 아니야??
왜 죄없는 실업수당을 갖고 야랄이지
나도 갑자기 권고사직(폐업) 당하고 커리어 개같이 꼬여서 이직도 안되고 존나 암울할 때
그나마 실업수당 겨우 타먹으면서 버텼는데
실업수당 타먹는 사람들을 모두 싸잡아서 아주 사회의 고혈을 빨아먹는 못된놈들로 몰아가는게 이해가 안됨
타넬리어티반 2024.03.27 12:30
[@다크플레임드래곤] 제도에 구멍이 있으면 구멍을 메울 생각을 해야하는데, 무슨 문제점만 나오면 전면 부정하는게 거의 모든 분야에서 일어나는 일인 듯. 결국 아무것도 주지마 조금이라도 복지하면 빨갱이다 그 개논리의 연장선이 아닌가 싶음.
좌자 2024.03.27 13:58
1. 외국인노동자 구인안됨 - 제조업종에는 정말 큰 타격. 요즘에는 식당에도 외국인고용많이 하던데 암튼 자국민먼저 고용해봐도 안되면 외국인고용하라는건데 있는 자국민짜르면 고용하고있는 외국인도 연장안해줌
2. 옛날? 요즘은 모르겠다만 노동부에서 각종 지원금부터 혜택같은게 있는데 권고사직 1명이라도 있으면 원칙적으로 배제시킴 이런건 서비스업종에서 아까워하던거 같던데~~
제일 큰게 저 2가지고 암튼 회사에서 권고사직=실업급여가 내주머니에서 나가는건 아니지만 주머니에 구멍정도? 아니 관공서에서 귀찮게하게 되면 더크나~~
타넬리어티반 2024.03.27 15:09
우리나라는 노동시장 유연성이 너무 떨어짐. 솔직히 일 못하거나 필요없으면 권고사직 시켜도 아무런 페널티가 없어야지. 못하는 놈들 자르고 자리를 만들어야 잘하는 놈을 또 고용하지. 열심히하고 잘하는 놈 몰라보고 자르는 ㅁㅊ사장은 없거니와 그런 놈이 있으면 곧 망할거니깐 상관없는거임.

어느 직장이나 일도 못하고 새로운거 배울 생각도 안하고 돈만 타가는 철밥통들이 호봉대로 연봉은 더 많이 축내면서 자리 차지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함.

노조도 없는 대다수의 노동자들이 기본 권익도 보호 못받고 일하고 있는것도 물론 맞지만, 이 나라 노동계는 뭔가 시스템이 이상하게 꼬여있음.
불룩불룩 2024.03.27 15:49
[@타넬리어티반] 애초에 근로환경이 그지 같은데 유연성이고 나발이고 …

유연성이란게 그럴듯보이는데 근로자가 구직하고 쉽고 선택지가 다양할때 말이지

사장들이 주장하는 말이지 한편으론 뭐 쉽게 자르는 회사에 누가 다니고 열심히 하려 하겠나 ?
야야야양 2024.03.27 19:13
[@타넬리어티반] 이 모든것이 이뤄 질려면 윤리경영이 필요한대
우리나라에서 윤리경영이 가능해?
노동시장의 유연성? 기업의 갑질만 더 할 뿐이지
어떤 법을 만들어도 허점 찾아내서 악용하는데 지금도 원청에 하청 하청에 하청 이런게 팽배한대 너무 이론적 말인듯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109 기나긴 노동 시간이 사회를 좀먹는 요인인 이유 댓글+5 2024.03.12 15:56 5544 3
15108 환자 두명 약물 살해 혐의 요양병원장 검찰 송치 2024.03.12 15:14 4654 2
15107 "파묘 관람 중 프라이빗 좌석서 여성 신음 소리"ㄷㄷㄷ 댓글+4 2024.03.12 14:56 6907 3
15106 세금 낭비의 모범 사례 댓글+3 2024.03.12 13:12 6213 4
15105 쿠팡이츠 거지 댓글+9 2024.03.12 09:34 6093 7
15104 전남 광양매화축제에서 파는 도시락 가격 댓글+2 2024.03.12 09:04 5532 6
15103 노스페이스, 영화 건국전쟁 본 직원에 5만 원 지급 논란 댓글+2 2024.03.12 08:15 5124 4
15102 난리 난 헬스 트레이너 인스타 댓글+3 2024.03.11 21:34 7717 9
15101 "바람 난 엄마와 그놈, 내인생 망쳤다"…생모·상간남 찾아 죽음의 복… 2024.03.11 21:33 5503 6
15100 횟집서 탕수육 배달 거절했는데요 댓글+8 2024.03.11 21:32 5696 2
15099 틱톡 금지법안 근황 2024.03.11 21:27 5667 0
15098 야구 중계 근황 댓글+6 2024.03.11 18:01 6876 6
15097 일본여행 다녀와서 놀란 점 댓글+11 2024.03.11 17:44 6540 7
15096 집주인들 날벼락 맞은 미분양 폭탄 1위 지역은? 댓글+1 2024.03.11 17:09 5623 0
15095 "70대 노모, 손주들 먹이려고 삼겹살 샀다가 비계만 가득" 댓글+1 2024.03.11 16:43 5814 8
15094 요즘 초등학교에서 알림장 손으로 쓰게하면 생기는 일 댓글+4 2024.03.11 16:10 544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