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 심정지' 김수용 "김숙, 말린 혀 잡아당겼다고…회복 안 돼 영안실로" (유퀴즈)

'20분 심정지' 김수용 "김숙, 말린 혀 잡아당겼다고…회복 안 돼 영안실로" (유퀴즈)


 

이에 김수용은 "일어났는데 가슴이 뻐근했다. 병원 가야 하는데 근육통이라고 파스를 붙였다. 또 센 연초를 한 대 피웠다. 그리고 임형준 씨와 인사를 했다. 거기까지가 제 기억이다"고 털어놨다.


이어 "(주변에서 말하길) 제 혀가 말리더라. 김숙 씨가 기도가 안 막히게 제 혀를 잡아당기고, 임형준 씨가 응급으로 자기 약을 꺼내서 제 입에 밀어 넣었다고 하더라. (심폐소생술을) 7번이나 해도 심정지가 돌아오지 않았다고 했다. 회복이 안 되는구나 생각하고 (응급차가) 영안실로 (향했다)."고 털어놨다. 


유재석은 "(이후에 김수용이) 전화를 받더라. '금이 가서 오히려 그게 더 아프다'면서 '내가 나가면 임형준하고 김숙 고소할 거라고 했다'"고 폭로했다.  


https://naver.me/GGCFdJgT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DVSFfs 2025.12.10 10:01
고소 ㅋㅋㅋㅋ 김수용식 유머로 끝냈지만 주변 사람들도 그렇고 본인도 그렇고 진짜 아찔했겠다 진짜 죽었다가 살아났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087 "그녀가 XX를 만졌다"…70대 택시기사, 아이 탔는데 '19금 오디… 댓글+1 2025.11.18 13:21 2329 3
21086 왜색 논란으로 욕먹었던 국립문화유산원 댓글+4 2025.11.18 11:08 2564 7
21085 일본 중고생 1억엔 빈집사건 2025.11.18 11:06 2328 2
21084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서 신고 협박" 당한 제보자 댓글+2 2025.11.18 10:52 1369 4
21083 서울살다 지방온 20대 여자가 느낀점 댓글+5 2025.11.18 10:51 2414 1
21082 벌써 민간 교류까지 퍼진 중일 갈등… "다카이치도 반성 중" 2025.11.18 10:28 1033 0
21081 프로포폴 2배 투여.. 산소 측넝기는 “시끄럽다” 꺼놔 환자 사망 댓글+3 2025.11.18 10:27 1303 2
21080 S대 졸업한 아들, 반년째 방에만 있네요…고학력 장기백수 3.5만명 2025.11.18 10:26 1156 0
21079 법정 나온 추경호, 모든 질문에 “증언 거부” 댓글+1 2025.11.18 10:25 914 2
21078 국가유산청 "유네스코, 종묘 앞 고층 개발에 강력한 조치 요구" 댓글+3 2025.11.18 10:25 863 1
21077 제헌절 18년 만에 '쉬는 날' 추진 2025.11.18 10:23 852 1
21076 “한국 10대 수출품목, 5년 뒤 중국에 전부 추월당한다…현재 5개 … 댓글+5 2025.11.18 10:23 967 1
21075 청소년에게 강도질 부탁한 30대 여성 2025.11.18 10:22 852 0
21074 오세훈, 이번엔 광화문 광장 730억 세금 투입한다 댓글+5 2025.11.18 10:21 1450 9
21073 부천 BJ '흉기 피습'…여성 유튜버 "사귀는 사이 아니라고 해서" 2025.11.17 16:40 2144 2
21072 "한 입 먹은 크루아상에 구더기 수십마리 꿈틀"…호주 카페 영상 30… 댓글+5 2025.11.17 15:01 187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