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전에 비슷한 처지였지만, 한가지만 말하면 절실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함. 진짜 뒤에 절벽이다 뒤가 없다 생각해야지 뭐든한다. 저건 살만하니까 방도 있으니까 그런거고 돈 5000원이 없어서 밥도 굶고 이래야 현실을 직시하고 바뀜. 그리고 뭐든하는게 노가다를 뜻하는게 아니라 자기 전공이면 전공 찾아보면 할수 있는 일은 많다. 다만 편한일만 찾고, 도시권으로 찾으니 그런거지.
여기 어느 글에 스님이 말한 내용을 좀 이것들은 머리속에 새겼으면 좋겠다...
"내 기준으로 남을 평가하지 마라"
뭐 돈 버는 법이 있네...요즘것들은 힘든거 싫어 하네......자기는 다 이겨내서 지금 잘 나가고 있네...
어이 없어서...참나....
엔비디아 CEO가 말했지...요즘 젊은애들이 진짜 불쌍하다고..왜??? 넘쳐나는 정보(여긴 오정보도 포함이지)로 자기 미래가 다 재단되어 알 수 있는 세상이라잔아
이런 정보때문에 빠른애들은 초등학교 좀 늦어도 중학생부터 무한경쟁으로 벌벌 떨면서 애들이 공부하고 경쟁하며 사는데...
거기서 낙오되면 이런 븅신같은 것들이 낙오자라고 게으른 인간이라고 낙인찍어 온갖 욕지걸이하는데...
지 비교대상으로 얼마나 역겹겠냐...
사실 요즘 애들처럼 어릴때부터 그렇게 치열하게 살아본적도 없는것들이.....뭔 훈수야....
애들의 좌절감과 성인의 좌절감을 동일선상에서 쳐다 보고 있으니...참 어이 없네....
"너의들의 잣대로 함부로 막 판단하지마"
나도 뛰어난 것도 없이 그저 될 때까지 해 보는 거 그게 유일한 특기 인지라..보통 사회는 내가 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 주질 않으니..나는 운이 좋게도 기다려 주는 곳에서 일하고 있고 ..저들과 나는 겨우 그 정도의 차이 인 듯 내가 잘나고 쟤들이 못난 게 아님 상황이 그러 했을 뿐
혹은 그렇게 모인 종잣돈으로 투자를 해서 불리는 경우도 있는건데 게임머니 도박하듯 그렇게 뒤없이 투자를 하는건 수익을 내기 어렵죠.
닥치고 그냥 다들 그렇게 하는거라고 해서, 오랜시간 사회에 맞춰가다보니 삶이 즐거워지더만
근데 요즘엔 지들같은 놈들만 모여있는 커뮤니티 말만듣고, 그렇게 하는거라고 해주는사람을 꼰대로 프레이밍 해버리고 할일 안하잖음. 심지어는 부모님 조차도 꼰대 프레이밍.
예전보다야 정상인 비율이 줄었을 뿐이지, 2030도 정상인이 없는게 아님. 적자생존임 비정상인애들 굳이 구제하려 들지말고 그냥 냅두면 됨
누구나 편한일 하고 싶고 돈 많이 벌고 싶지
주변에 코인주식으로 쉽게 돈벌었다 이런얘기가 2030한테는 크게 영향이 있음..분노도 마찬가지 ㅋㅋ
그나마 지 하는 거 따라 가족도 떠나는 경우 수두룩.
남들 잘 나간다고 분노가 어쩌고 하니 열폭 취급 받지
열심히 해도 힘든 청춘이 많은데… 열폭에 묻혀 사는 사람들까지 어떻게 챙겨주나
다 힘들고 다 어려운데 뭐 어쩌고 저쩌고..
건설적인 얘기는 못하고
누구나 할 수 있는 말들을 왜들 그렇게 핵심을 찌르는 것마냥 내뱉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어찌보면은 다들 겨우겨우 버티며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건데
또 다른 사람들이 포기하고 징징대는 것 같은 모습에 열받아하는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하나 확실한건
자기가 힘들다고 회사를 무턱대고 관두지는않는단거야.
이게 우리 아버지 세대의 차이임.
개성이강하다?
아니 강약약강인데 주제를모르는 강약약강이야
하나 알게된건데
회사에서 소문 다돈다.
대게 퇴사하는 사람들 안좋은 소문 있다
열심이안하고 일머리없고 두개다포함임
"내 기준으로 남을 평가하지 마라"
뭐 돈 버는 법이 있네...요즘것들은 힘든거 싫어 하네......자기는 다 이겨내서 지금 잘 나가고 있네...
어이 없어서...참나....
엔비디아 CEO가 말했지...요즘 젊은애들이 진짜 불쌍하다고..왜??? 넘쳐나는 정보(여긴 오정보도 포함이지)로 자기 미래가 다 재단되어 알 수 있는 세상이라잔아
이런 정보때문에 빠른애들은 초등학교 좀 늦어도 중학생부터 무한경쟁으로 벌벌 떨면서 애들이 공부하고 경쟁하며 사는데...
거기서 낙오되면 이런 븅신같은 것들이 낙오자라고 게으른 인간이라고 낙인찍어 온갖 욕지걸이하는데...
지 비교대상으로 얼마나 역겹겠냐...
사실 요즘 애들처럼 어릴때부터 그렇게 치열하게 살아본적도 없는것들이.....뭔 훈수야....
애들의 좌절감과 성인의 좌절감을 동일선상에서 쳐다 보고 있으니...참 어이 없네....
"너의들의 잣대로 함부로 막 판단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