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31329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리즈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안성재 셰프를 향한 루머에 대해 제작사가 선처 없이 법적 조치를 취한다"고 칼을 빼 들었다.
앞서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안성재 셰프에 대해 '화교 출신'이라는 등 의혹을 제기하거나 그가 흑백요리사 시리즈에 출연한 중식 요리사들에게 후한 평을 준다는 등의 주장을 펼쳤다.
심지어 "안성재의 억양이 묘하게 중국 성조 같다", "'모수'(안성재 운영 레스토랑)의 명칭은 모택동을 찬양하기 위해 만든 이름이다"라며 그가 중국 공산당이라는 황당한 주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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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고객도 꽤 많을텐데
무작정 시진핑 개객기 박기는 어렵겠지 입장상
그냥 정신병자들이 워낙 득세하고 있어서 그럼
무슨 마녀사냥 하는것도 아니고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