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공무원들 접대받는 근황

포항 공무원들 접대받는 근황






 

부서장 등 시청 공무원 3명

업자에 접대 받은 정황 포착

제보자가 관련 증거 내밀자

소속 국장 “개인적 일”외면

불법 행위‘모르쇠’로 일관

제재는커녕 최근 승진까지

시민들 “도넘은 식구 감싸기”



해당 공무원들은 본보의 사실확인에 대해 처음엔 강하게 부인했다. 하지만 본보 기자가 사진증거를 내 보이자 그제서야 시인하며 “술한잔 하러 갔지만 업체 관계자와는 아무일도 없었고 접객여성도 부르지 않았다”고 말했다.



시민들도 포항시에 대한 신뢰가 밑둥채 흔들리기 시작했다고 지적했다.

지역원로 B모(북구 두호동)씨는 “각종 인,허가권을 쥐고 권력을 휘두르는 일부 공무원들의 부정행위는 뿌리를 뽑아야 한다” 며 “이들의 부정행위에 대해 시장에게 보고를 하지 않은 국장의 처신에 의구심이 든다. 이는 신병치료중인 시장의 눈을 가리는 행위로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경일보 기사전문 : 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05446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케세라세라 2023.06.30 14:45
카르텔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469 '주 69시간 가능해진다' 현실 댓글+7 2024.04.29 11:44 6678 9
15468 '철근 누락' GS건설이 또…이번엔 30억 아파트에 '위조 中유리' 2024.04.29 11:35 5603 2
15467 신상 공개된 여친 살해범의 성적 취향 2024.04.29 11:33 6699 4
15466 현직 부장검사 “0.1% 정치적 사건으로 검찰 악마화" 댓글+8 2024.04.29 10:48 5356 3
15465 박대령 모친, 저도 尹 지지한 국민의힘 당원 댓글+7 2024.04.29 10:47 5213 1
15464 "자, 눌러!" 수천 번 클릭해 경쟁업체에 '광고비 폭탄' 댓글+2 2024.04.28 06:36 7731 6
15463 당근 차단당해서 내친구 울었어 댓글+3 2024.04.28 06:35 8050 10
15462 국내 Ai 자체개발 근황 댓글+2 2024.04.28 06:34 7110 5
15461 알리/테무로 인해 네이버쇼핑몰 매출 급감 댓글+6 2024.04.28 06:33 6663 4
15460 40년 된 중소 다니고 느낀 점 댓글+14 2024.04.27 15:01 7697 18
15459 성인페스티벌 대표... "섹1스가 가벼워졌으면" 댓글+7 2024.04.27 15:00 7008 13
15458 강남 호텔서 약빨고 20대 남성이 20대 여성 때려죽임 2024.04.26 18:57 6919 3
15457 "평생 국밥 공짜"…현금 122만원 찾아준 여고생 ㄷㄷ 댓글+6 2024.04.26 15:19 5930 5
15456 민희진 기자회견 일본야후 반응 댓글+39 2024.04.26 14:16 7486 4
15455 "일 못 마쳐서 죄송"…김포 공무원 또 숨진 채 발견 댓글+5 2024.04.26 14:16 5784 5
15454 복지사 꿈꾼 30대 학폭 피해자…5명에 새삶주고 하늘로 댓글+3 2024.04.26 14:15 530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