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공무원들 접대받는 근황

포항 공무원들 접대받는 근황






 

부서장 등 시청 공무원 3명

업자에 접대 받은 정황 포착

제보자가 관련 증거 내밀자

소속 국장 “개인적 일”외면

불법 행위‘모르쇠’로 일관

제재는커녕 최근 승진까지

시민들 “도넘은 식구 감싸기”



해당 공무원들은 본보의 사실확인에 대해 처음엔 강하게 부인했다. 하지만 본보 기자가 사진증거를 내 보이자 그제서야 시인하며 “술한잔 하러 갔지만 업체 관계자와는 아무일도 없었고 접객여성도 부르지 않았다”고 말했다.



시민들도 포항시에 대한 신뢰가 밑둥채 흔들리기 시작했다고 지적했다.

지역원로 B모(북구 두호동)씨는 “각종 인,허가권을 쥐고 권력을 휘두르는 일부 공무원들의 부정행위는 뿌리를 뽑아야 한다” 며 “이들의 부정행위에 대해 시장에게 보고를 하지 않은 국장의 처신에 의구심이 든다. 이는 신병치료중인 시장의 눈을 가리는 행위로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경일보 기사전문 : 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05446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케세라세라 2023.06.30 14:45
카르텔
유저이슈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572 민방위 영상에 ‘독도 일본땅’ 표기 지도 활용 2024.05.11 15:19 5958 4
15571 블라인드를 폭발시킨 꼰대 논란 댓글+3 2024.05.11 15:18 6507 2
15570 경력 단절 34살 이혼녀의 현실 댓글+11 2024.05.10 14:29 7285 3
15569 해외에서 한국 산후조리원이 인기 터지는 이유 2024.05.10 14:27 6020 4
15568 블라)월 400초반 버는 간호사가 원하는 남자 조건 댓글+5 2024.05.10 14:21 6175 4
15567 부산 유튜버 살인사건 기사에 달린 내용정리 댓글 댓글+1 2024.05.10 14:20 5231 0
15566 7개월 전, 이미 라인야후 사태 예언한 라인직원.blind 2024.05.10 14:20 6020 1
15565 의대생 집단행동에 폭파직전상태인 대학생들 댓글+3 2024.05.10 14:19 6784 8
15564 "결혼했지만 잠자리는 안해요" 일본에서 유행 '우정결혼' 뭐길래 댓글+2 2024.05.10 14:18 6941 1
15563 대구 아파트 24층에서 고모가 11개월 아기 던져서 살해 댓글+2 2024.05.10 14:17 5721 2
15562 1분기 나라살림 적자 75조 3천억 원.. 역대 최고치 댓글+2 2024.05.10 14:16 4960 2
15561 우리 회사 폐업했는데 그래도 마지막이 나쁘지는 않았어요 2024.05.10 14:11 5674 3
15560 법원 앞 살해 생중계…'칼부림' 유튜버, 검거 후 "바다 못 봐 아쉽… 댓글+3 2024.05.09 16:00 7389 3
15559 초등생 유인해 도랑으로 밀친 20대女…살인미수 유죄에도 ‘집유’ 댓글+5 2024.05.09 14:10 6270 3
15558 제대로 참교육 당한 아파트 주차빌런(결말포함) 댓글+5 2024.05.09 14:09 7023 16
15557 내년 부산대 신입생 없을 수도 있다 댓글+2 2024.05.09 14:08 647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