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공무원들 접대받는 근황

포항 공무원들 접대받는 근황






 

부서장 등 시청 공무원 3명

업자에 접대 받은 정황 포착

제보자가 관련 증거 내밀자

소속 국장 “개인적 일”외면

불법 행위‘모르쇠’로 일관

제재는커녕 최근 승진까지

시민들 “도넘은 식구 감싸기”



해당 공무원들은 본보의 사실확인에 대해 처음엔 강하게 부인했다. 하지만 본보 기자가 사진증거를 내 보이자 그제서야 시인하며 “술한잔 하러 갔지만 업체 관계자와는 아무일도 없었고 접객여성도 부르지 않았다”고 말했다.



시민들도 포항시에 대한 신뢰가 밑둥채 흔들리기 시작했다고 지적했다.

지역원로 B모(북구 두호동)씨는 “각종 인,허가권을 쥐고 권력을 휘두르는 일부 공무원들의 부정행위는 뿌리를 뽑아야 한다” 며 “이들의 부정행위에 대해 시장에게 보고를 하지 않은 국장의 처신에 의구심이 든다. 이는 신병치료중인 시장의 눈을 가리는 행위로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경일보 기사전문 : 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05446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케세라세라 2023.06.30 14:45
카르텔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641 등굣길 어린이 덮친 1.7톤 화물…첫 재판에서 업체 대표가 한 말은? 댓글+3 2023.06.30 14:49 4213 4
12640 블라인드에 올라와서 화제글 1위인 제주항공 논란 댓글+5 2023.06.30 14:47 5503 11
12639 5억여 원을 횡령한 직원의 최후 댓글+4 2023.06.30 14:45 4541 3
12638 ‘고3도 7시간은 자야’ 조언에 “사생활 침해”로 민원... 교사 괴… 댓글+1 2023.06.30 14:44 4452 6
12637 자발적 노예인 선배 때문에 힘듭니다... 댓글+2 2023.06.30 14:43 4593 5
12636 증발한 74억 댓글+8 2023.06.29 17:24 6617 15
12635 굥카 특활비 근황 댓글+5 2023.06.29 17:15 5328 11
12634 여사친에 "색기 있다, 꼴린다" 문자한 예비신랑 ㄷㄷ 댓글+1 2023.06.29 16:33 5775 2
12633 윗집 사업 망했다고 고소해하는 맘카페 애기엄마 댓글+3 2023.06.29 15:44 5085 12
12632 한국보다 출산율 빠르게 떨어지는 유일한 국가 댓글+2 2023.06.29 15:43 4886 4
12631 캄보디아 사망 BJ 중국인 부부의 실토 댓글+3 2023.06.29 15:42 5200 5
열람중 포항 공무원들 접대받는 근황 댓글+1 2023.06.29 15:40 4798 9
12629 황의조 자필 입장문 댓글+1 2023.06.29 15:38 4324 2
12628 세계 농사용 흙 순위 댓글+4 2023.06.29 15:33 4831 10
12627 어메이징한 중국의 남녀 임신 스캔들 2023.06.29 15:28 4758 6
12626 음주운전 3회 이상 적발시 자동차 몰수 댓글+8 2023.06.28 18:31 4733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