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 "전 여친 두 번째 임신 내 애 맞는지 의심…집 침입? 사랑해서 편지 썼다"

허웅 "전 여친 두 번째 임신 내 애 맞는지 의심…집 침입? 사랑해서 편지 썼다"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5469952

 

허웅은 그동안 언론 보도에 대응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수사 기관의 결과를 기다리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기사들을 보면서 너무 마음이 아팠다. 아닌 것도 있는데 비판만 하시니까 힘든 상황 속에 연락주셔서 저도 사실 이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용기 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두 차례 임신과 중절 수술이 자신의 강요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전 여자친구 측 주장에 대해 "아니다. 절대 아닌데, 상황 속에 그렇게 보이기 때문에 제가 그렇게 만들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했다.

 

ㄷㄷㄷ...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6217 대만 방송이 폭로한 중국 2030세대의 현실 댓글+1 2024.07.18 09:56 7273 2
16216 10년간 돼지우리서 지내다 숨진 태국인…시신 유기한 농장주 "집행유예… 댓글+3 2024.07.18 09:54 7039 9
16215 문체위 소속 국회의원, 축협에 이사회 회의록 공개요청 댓글+2 2024.07.17 17:05 7817 8
16214 당근나라 노예구함 댓글+10 2024.07.17 17:03 9228 2
16213 CIA 출신 北 전문가 수미 테리가 '간첩' 혐의로 기소 댓글+5 2024.07.17 17:01 7025 3
16212 어제 일본에서 초대형 슈퍼 앰뷸런스가 출동한 사연 댓글+1 2024.07.17 16:59 7338 5
16211 성폭행하려고 '수면제 42정' 먹인 70대 "자고 나면 사라지는 줄" 댓글+2 2024.07.17 15:50 8091 3
16210 스타트업에서 사진 찍으면 안 되는 이유 2024.07.16 21:23 9702 10
16209 트럼프 경호실패 이유 댓글+7 2024.07.16 21:20 8737 11
16208 삼성의 QC 문제를 지적했었던 유튜버 댓글+6 2024.07.16 20:59 8434 9
16207 배달앱수수료 아끼라고 전화주문했는데...6000원 더받은 중국집 댓글+10 2024.07.16 20:31 7303 11
16206 축구협회 이벤트 근황 2024.07.16 20:24 7896 28
16205 여친과 통화하다 "잠깐만 자기야"…지하철 계단 뛰어가 몰카 찍은 남성 2024.07.16 15:27 7973 1
16204 대전역에서 성심당 빵 강도당한 사연 2024.07.16 10:31 7133 1
16203 한국에 기술 이전해 달라고 생떼부리는 아프리카 국가들 댓글+9 2024.07.16 10:26 709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