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 둥둥' 음료 건넨 미용실 ㄷㄷ

'곰팡이 둥둥' 음료 건넨 미용실 ㄷㄷ

https://www.news1.kr/articles/?5106135


미용실 직원이 건넨 음료수에 곰팡이가 피어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A씨는 지난 6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를 통해 아들이 미용실에서 받은 서비스 음료라는 설명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음료수에는 정체 모를 검은색 이물질이 둥둥 떠 있는 모습이다. A씨는 이물질을 곰팡이라 추정했다. 


으악..

원래 안 마시려고 했는데

음료가 원래 그런거라고 했다고 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보님보님 2023.07.12 19:35
알로에 주스 같은데 뭔 잉크 탄줄알았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417 "엄마·아빠 죽여줘" 살인청부한 16세女…돈만 챙긴 20세男 댓글+5 2024.04.21 02:24 7392 2
15416 거짓말하다 앞뒤안맞으니 말바꾸는 수원지검 댓글+2 2024.04.20 17:40 6911 9
15415 용팔이 때문에 행복해진 컴본갤 근황 댓글+1 2024.04.20 11:32 6887 6
15414 덴마크까지 퍼져나간 한국의 국격 댓글+5 2024.04.20 11:17 7189 16
15413 슈카) 긴급 성명을 발표한 한국자살예방협회 댓글+1 2024.04.20 01:11 6926 5
15412 베트남 신부의 속내 "한국 국적 따고 이혼이 목표" 댓글+7 2024.04.20 01:10 6136 4
15411 퇴사 후 단톡방에 박제된 직장인 2024.04.19 22:29 6728 8
15410 성심당 영업이익 파리바게뜨 제침 댓글+2 2024.04.19 22:27 5765 5
15409 보배] 쭈꾸미 먹튀녀 댓글+3 2024.04.19 22:03 5778 4
15408 윤정부, 한전 민영화 시작...(대기업에 지분 매각) 댓글+29 2024.04.19 21:58 6404 19
15407 연봉 2억 직장인의 걱정 댓글+7 2024.04.19 21:42 6532 12
15406 서울 메타버스 근황 댓글+2 2024.04.19 20:56 5801 3
15405 혼인증명서·산부인과 검사지 요구한 예비 신랑…"떳떳하면 떼와" 댓글+7 2024.04.19 16:09 6178 6
15404 세무사 업계 불안불안하네.blind 댓글+6 2024.04.19 08:32 7563 6
15403 입었던 속옷 달라는 '페티쉬'남친과 이별 고민중인 女 ㄷㄷ 댓글+13 2024.04.18 15:33 8773 3
15402 "뭘 보고 배우겠냐"…SNS에 남친 사진 올린 교사, 학부모에 뭇매 댓글+11 2024.04.18 10:04 652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