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을 무서워하는 사람들에게 평가가 좋은 디시 생산직갤러리 게시글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취업을 무서워하는 사람들에게 평가가 좋은 디시 생산직갤러리 게시글
4,601
2023.07.09 22:26
12
1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사상 초유의 대형참사가 될 뻔했던 사건
다음글 :
현재 상당히 심각한 미국 연애시장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oujsga
2023.07.10 00:42
172.♡.95.40
신고
문제점 - 남동공단 대부분은 저 돈에서 몇년이 지나도 안오름
문제점 - 남동공단 대부분은 저 돈에서 몇년이 지나도 안오름
미래갓
2023.07.10 07:01
221.♡.59.102
신고
[
@
Doujsga]
남동공단 임금수준 ㄹㅇ..
남동공단 임금수준 ㄹㅇ..
초딩169
2023.07.10 00:51
175.♡.45.62
신고
직업에 귀천이 없다.
뭐든지 해보자.
집에 박혀서 내일 해야지 다음주부터. 다음달부터. 내년부터 라며
계획없이 컴퓨터 모바일의 노예가 되지말고,
당장 오늘부터. 지금부터 해보는거야 화이팅!
직업에 귀천이 없다. 뭐든지 해보자. 집에 박혀서 내일 해야지 다음주부터. 다음달부터. 내년부터 라며 계획없이 컴퓨터 모바일의 노예가 되지말고, 당장 오늘부터. 지금부터 해보는거야 화이팅!
추미애
2023.07.10 03:38
175.♡.35.224
신고
[
@
초딩169]
직업에 귀천은 없는데 사람 대하는건 귀천 따져서 대우하더라.
다 똑같이 돈벌려고 입사한건데 왜 신입때 고생하는건 당연한거고 그게 싫으면 대기업으로 가지 그랫냐는 소리를 쳐 하는건지 참
직업에 귀천은 없는데 사람 대하는건 귀천 따져서 대우하더라. 다 똑같이 돈벌려고 입사한건데 왜 신입때 고생하는건 당연한거고 그게 싫으면 대기업으로 가지 그랫냐는 소리를 쳐 하는건지 참
낭만목수
2023.07.10 12:39
106.♡.11.90
신고
사무직 다니다 피치못할 사정으로 현장일 하고있는 중인데.. 처음 여기 들어올때 용기가 필요하긴 함. 나야 용기보단 상황이 그렇게 돼서 들어온거지만. 1,2년 현장생활 하다 보면 여기도 사람 사는데더라고. 쓰레기같은 놈들도 많지만 좋은 사람들도 많음. 몸이 고단하고 힘든 대신 정신적 스트레스는 거의 없는거 같애. 개인적으론.. 이게 좀 더 나은것 같기도 하고. 한 직종에서 수년동안 일하면 숙련공 돼서 급여도 꽤 괜찮게 나와.
사무직 다니다 피치못할 사정으로 현장일 하고있는 중인데.. 처음 여기 들어올때 용기가 필요하긴 함. 나야 용기보단 상황이 그렇게 돼서 들어온거지만. 1,2년 현장생활 하다 보면 여기도 사람 사는데더라고. 쓰레기같은 놈들도 많지만 좋은 사람들도 많음. 몸이 고단하고 힘든 대신 정신적 스트레스는 거의 없는거 같애. 개인적으론.. 이게 좀 더 나은것 같기도 하고. 한 직종에서 수년동안 일하면 숙련공 돼서 급여도 꽤 괜찮게 나와.
꾼경구
2023.07.11 12:22
222.♡.128.41
신고
맞말
맞말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4
1
707김현태 남수단 해외파병 추천서 폭로
+6
2
"분명히 최종 합격자가 있었다" 외교부 전 인턴 충격 폭로
3
"분명 112에 전화 걸었는데"…신종 보이스피싱에 '아찔'
+2
4
아이유 "좌이유 논란 속상하지만 감당해야 되는 부분"
+4
5
"경고하자 비웃음"…북한산서 '담배꽁초 투기'한 외국인들
주간베스트
+13
1
오싹오싹 장제원 결단한 이유
+7
2
여중대장 훈련병 얼차려 사망사건 근황
+3
3
미국 여군 초비상걸린 이유
+14
4
[속보] 윤석열 탄핵선고 4/4 오전11시
5
윤일병 11년만에 심의 결과
댓글베스트
+10
1
김수현 기자회견 궤변, 전문 프로파일러가 비웃은 '카톡 감정서'
+7
2
유퀴즈 정신과 의사, 장제원 사망에 "면죄부 줘선 안돼"
+6
3
"분명히 최종 합격자가 있었다" 외교부 전 인턴 충격 폭로
+5
4
지금 욕 바가지로 먹는다는 7호선 새차
+4
5
“술 먹지 말고 열심히 살라” 엄마 충고에 흉기 휘두른 30대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721
러시아가 이슬람 세력을 동화시킨 방법
댓글
+
5
개
2023.07.10 10:38
4548
13
12720
동갑 여사친과 결혼해야할지 고민중인 블라인.blind
댓글
+
16
개
2023.07.10 10:37
4906
5
12719
킥보드에 '흠집'난 포르쉐 차주, 사건 공론화되자 보낸 문자
댓글
+
2
개
2023.07.10 10:36
4183
6
12718
순살자이라는 별칭이 잘못된 이유
댓글
+
9
개
2023.07.10 10:35
4261
8
12717
남편 직장에 존예녀 들어와서 걱정된다는 유부녀
댓글
+
3
개
2023.07.10 10:34
4371
5
12716
음식 무료로 줬더니…“물은 왜 안줘” 폭행·성추행한 50대男 징역형
댓글
+
4
개
2023.07.10 00:00
4468
5
12715
'BJ아영 사망' 캄보디아서 성폭행 의심 정황 드러나
댓글
+
2
개
2023.07.09 22:51
4889
3
12714
사상 초유의 대형참사가 될 뻔했던 사건
댓글
+
4
개
2023.07.09 22:50
5324
12
열람중
취업을 무서워하는 사람들에게 평가가 좋은 디시 생산직갤러리 게시글
댓글
+
6
개
2023.07.09 22:26
4602
12
12712
현재 상당히 심각한 미국 연애시장
댓글
+
1
개
2023.07.09 22:25
4862
4
12711
망가 그려서 판매한 20대
댓글
+
7
개
2023.07.09 21:51
4672
3
12710
온갖 유사과학은 다 믿는 남편
댓글
+
5
개
2023.07.09 21:48
4435
5
12709
2030은 왜 퇴사하나...MZ, 회사를 떠나다.
댓글
+
8
개
2023.07.09 21:42
5009
18
12708
낚시인 1000만 시대…‘낚시환경부담금’ 도입 재추진
댓글
+
6
개
2023.07.09 20:54
3875
5
12707
짜장면 양념에 함께 버무려진 그것(혐) ㄷㄷ
댓글
+
4
개
2023.07.09 17:26
5312
1
12706
김건희 땅값 수직 상승
댓글
+
46
개
2023.07.07 21:10
7829
16
게시판검색
RSS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뭐든지 해보자.
집에 박혀서 내일 해야지 다음주부터. 다음달부터. 내년부터 라며
계획없이 컴퓨터 모바일의 노예가 되지말고,
당장 오늘부터. 지금부터 해보는거야 화이팅!
다 똑같이 돈벌려고 입사한건데 왜 신입때 고생하는건 당연한거고 그게 싫으면 대기업으로 가지 그랫냐는 소리를 쳐 하는건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