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경찰차 에스코트 그만하겠습니다

임산부 경찰차 에스코트 그만하겠습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흐냐냐냐냥 2023.08.12 16:19
경찰 인력이 한둘 없다고 안돌아 갈것고 아니고
정작 살인 강력 범죄 생기면 도망가는것 때문에 문제 생기지 않았음???
4wjskd 2023.08.12 17:38
뭐 말이야 맞는말인데.. 음.. 모르겠다
닉네임어렵다 2023.08.13 00:50
산모와 아기가 이전부터 이상이 있다는걸 미리 아는 경우도 있지만 아무런 문제 없다가 갑자기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허다하다.
모든 사람이 병원이 가까운, 그것도 고위험군 산모를 다루는 병원은 일반 산부인과에서 받지도 않는데 대학병원 근처에 살기는 불가능하다.
어떤 경우인지도 모르면서 아빠가 대비를 제대로 안했느니 하는건 의미없는 비판임.
거기다 긴급한 상황이 되면 112든 뭐든 생각나는대로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는거지 왜 119에 하지 않았냐 하는 놈들은 정작 자신이 위기에 처했을 때 제대로 긴급전화를 걸 수 있는지 되묻고 싶다.

그리고 애초에 집에서 심정지가 왔거나 했다면 119를 불렀겠지만 차를 타고 가다 보이는 경찰에게 부탁하는게 그렇게 경우에 어긋난 일인가?

경찰은 범죄? 경찰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임무 아닌가?
경찰이 교통정리하는건 범죄 예방인가?
수능치는 날 경찰이 수험생들 실어다 나르는건 범죄자 수송인가?
타넬리어티반 2023.08.13 10:44
솔까 동네마다 경찰들이 범죄 예방한답시고 차대고 짱박혀서 쉬는 스팟이 다 정해져 있을 정도로, 경찰이 하루 종일 바쁘게 범죄만 막는게 아님. 사실상 지구대 경찰은 민원적인 업무를 하는게 대부분이지 무슨 범죄자를 잡냐. 저렇게 저게 싫으면 본인이 형사계로 가야지.
도부 2023.08.13 10:48
이거 예전에 있었던 일을 이제 올린거 같은데 ㅋㅋㅋ
당연히 급하면 112냐 119냐 모르겠지 근데 경찰이 119 신고해서 응급차 타고 몇번이나 얘기했지만 쌩까고 걍 경찰한테 길 뚫어줘 시전함.
전후 자세한 내용은 기억안나지만 제보자 욕 좀 먹었던걸로 기억함
GWGW 2023.08.16 10:54
아는형 경찰 형한테 썰 들었는데 자기가 가고싶은 산부인과 가고 싶어서 119신고 안하고 이동 한거라 하던데 그와중에 경찰차한테 부탁한거고.. 119는 자기가 원하는 산부인과 안가고 가까운 응급병원으로 가니까.. 그래서 난 최소한 저 사건은 경찰편임..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561 우리 회사 폐업했는데 그래도 마지막이 나쁘지는 않았어요 2024.05.10 14:11 5641 3
15560 법원 앞 살해 생중계…'칼부림' 유튜버, 검거 후 "바다 못 봐 아쉽… 댓글+3 2024.05.09 16:00 7357 3
15559 초등생 유인해 도랑으로 밀친 20대女…살인미수 유죄에도 ‘집유’ 댓글+5 2024.05.09 14:10 6239 3
15558 제대로 참교육 당한 아파트 주차빌런(결말포함) 댓글+5 2024.05.09 14:09 6993 16
15557 내년 부산대 신입생 없을 수도 있다 댓글+2 2024.05.09 14:08 6440 8
15556 일본인들에게 희망을 가져다 준 SNS의 최후 댓글+2 2024.05.09 11:26 6485 8
15555 여자친구 살해 의대생 "계획범죄 인정…평생 속죄하겠다" 댓글+3 2024.05.09 11:25 4586 0
15554 애견유치원에서 개를 잃어버림 댓글+3 2024.05.09 11:24 5774 16
15553 부동산 호황기에 26조 벌어놓고...PF 정리하려니 "이러다 다 망해… 댓글+2 2024.05.09 11:23 5898 9
15552 현재 가불기 걸려버린 KTX 대전역 근황 댓글+7 2024.05.09 11:22 6423 1
15551 '나는 신이다' PD가 밝혔다…"JMS도운 경찰 신도 최소 20명" 2024.05.09 11:20 5591 3
15550 지적 장애 기초수급자 일가족 3명 극단 선택…20여년 전 가장 잃어 댓글+2 2024.05.09 11:19 4713 2
15549 포항의 공교육 상태를 까는 한 학원강사 댓글+3 2024.05.09 11:19 4799 0
15548 "진료 끝났어요" 간호사 말에 흉기로 수차례 찌른 50대, '징역 1… 2024.05.09 11:18 4441 0
15547 현재까지의 네이버라인의 타임라인 댓글+4 2024.05.09 11:17 4380 4
15546 신천지의 교묘한 포교수법 댓글+2 2024.05.08 22:05 683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