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호한테 너도 인생 걸라고 일침했었던 누나

김용호한테 너도 인생 걸라고 일침했었던 누나






 


박수홍 와이프 김다예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고추바사삭순살 2023.10.13 13:00
김용호 유서 中
- 나에 대해서 비난하는 거는 나에 대해서 폭로하는 거는 다 괜찮다. 내가 다 감당하면 된다.
- 근데 내 가족,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내 지인들 그것에 대해 얘기할 때, 내가 할 말이 없더라.
- 나는 괜찮은데 그들은 괜찮지 않다

이래놓고 지는 가족 건듬 ㅋㅋㅋㅋㅋㅋㅋㅋ
타넬리어티반 2023.10.13 13:08
[@고추바사삭순살] 이정도면 그냥 지능이 경계선인듯. 나와 타인의 객관적 비교가 안되는 수준이니; 심지어 가족 그렇게 생각하는 놈이 밖에서 드러운 짓은 다 하고 돌아다녔다는게. 강용석도 그렇고 아마 자식들이 사람 취급도 안할 듯.
정센 2023.10.13 13:18
[@고추바사삭순살] 공자왈 "내가 싫은 일은 남에게도 하게 하지말라"

세상사람들 그 누구도 죽음 그 자체를 안타까워 하지 않는 죽음인데 감성팔이 오지게 하네 .. 남들한테 고통줄때는 눈하나 깜짝 안하던 인간이 ...
[@고추바사삭순살] 이야 김용호 이거 기가막히게 양심없는 새뀌였네ㅋㅋㅋㅋ

사람 죽었다는 소식에 진심으로 기쁜 적이 세 번 있었다.

전두환, 아베, 그리고 김용호ㅋㅋㅋㅋ

이제 김세의, 허왕, 강용석 세마리 남았네ㅋㅋㅋ
정센 2023.10.13 15:37
[@저는조날리면이란적기시다소맥심리적바이든] + 윤서인 +윤서ㄱ.... 어?? !!
케세라세라 2023.10.14 23:37
[@정센] 그건 아직....
낭만목수 2023.10.15 13:32
[@정센] 에헤이.. 말씀 조심하셔야져..ㅎㅎ 이 시국에 큰일나여 ㅋ
카이저소제 2023.10.13 13:06
지가 건드는 그 사람도 누군가의 사랑하는 가족인데... 이기적임
띵크범 2023.10.13 13:17
본인은 저널리즘이라고 생각하고 타인은 비난이라고 생각하는거지 기자출신이니까 역겨울뿐임
꽃자갈 2023.10.13 13:24
취재라고 하는 게 주변인 탐문하고 그런 게 아니라 룸빵가서 언니들 뻘소문 주워듣는 게 다더라
Doujsga 2023.10.13 13:24
잘 죽었다
호로소오 2023.10.13 13:28
기자들도 손절해서 유투버라고 하더랔ㅋㅋㅋㅋ기자출신 단어 안보임
우로로1234 2023.10.14 19:28
오인혜 젖탱이돼지라고 조롱하고 강용석랑 돌아가면서 씹한게 언제인데,  절라 미친새끼임. 잘디졌음.
미루릴 2023.10.14 22:17
같은 사람한테 이러면 안되지만
이 새끼는 정말 잘 뒤졌음.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6452 영화 ‘추격자’ 실제 주인공, 마약 매매 혐의로 구속 2024.08.10 14:01 5606 1
16451 벤츠, 인천 전기차 화재 피해 주민에 45억원 기부 댓글+7 2024.08.10 14:01 5314 1
16450 학폭 하다가 걸려서 선생님한테 혼나니까 피해자를 알몸으로 내쫓은 9살 댓글+3 2024.08.10 14:00 5059 2
16449 일본 방위성 어린이용 방위백서에도 "다케시마·일본해" 주장 댓글+1 2024.08.10 13:40 4519 1
16448 배드민턴협회 임원 40명, 기부금은 '0' 댓글+2 2024.08.10 13:38 4207 0
16447 대학가 '마약 동아리' 수사, 텔레그램방 회원 9000명으로 확대 댓글+1 2024.08.10 13:33 4323 0
16446 "넣었던 물품이 카트에 없어"...애먼 고객 절도 의심한 대형마트 댓글+2 2024.08.10 09:26 5035 1
16445 손흥민 클럽 술값 루머 퍼트린 직원 입건 댓글+1 2024.08.10 09:18 5722 0
16444 '방시혁 LA 동행' 과즙세연 "근육질보다 뚱뚱한 게 낫다" 이상형 … 댓글+18 2024.08.09 17:37 8780 3
16443 돈 20만원 가지고 싸운 부부 댓글+3 2024.08.09 09:51 6943 4
16442 취업 안되면 알바하라는 취갤러 댓글+3 2024.08.09 09:51 6245 4
16441 배드민턴협회 기부금 비교. (vs. 양궁협회) 댓글+4 2024.08.09 09:50 6711 7
16440 일본 사도 광산 한국인 강제 노동 내용이 없던 이유 댓글+2 2024.08.09 09:49 6052 7
16439 뉴스에 뜬 성매매 먹튀(?) 남성 댓글+2 2024.08.09 09:48 7201 2
16438 열사병으로 쓰러진 40대 수급자, 응급실 14곳 '뺑뺑이' 끝에 사망 댓글+2 2024.08.09 09:47 583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