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장성규에 故오요안나 거짓말쟁이라고 이간질” MBC 관계자 폭로

“김가영, 장성규에 故오요안나 거짓말쟁이라고 이간질” MBC 관계자 폭로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239 "비트코인 30% 폭락 간다"… 모두가 주목하는 이 날짜 댓글+1 2025.02.06 3197 3
18238 한은 "경력직 채용 확대 때문에 20대 취업 어렵다" 2025.02.06 2308 2
18237 잘못은 중국이 했는데…中 바둑계 공세에 고개 숙인 한국기원 2025.02.06 2606 4
18236 "서희원 죽음, 전 남편 탓…4번 임신시키고 피 빨아 먹었다" 폭로 2025.02.06 3334 5
18235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사는 인생이 의미가 없는 이유 댓글+18 2025.02.05 5008 7
18234 '음원 사재기' 가수 영탁 전 소속사 대표 징역 8개월 법정구속 댓글+2 2025.02.05 3768 4
18233 이진우 “尹이 문 부수라하고 총이란 단어 쓴 것 기억” 檢에 진술 2025.02.05 2978 2
18232 신입생에 휴학 강요하는 선배들 댓글+2 2025.02.05 3663 5
18231 김가영, 故오요안나 괴롭힘 의혹 일파만파…파주 홍보대사 해촉 "논의 … 댓글+5 2025.02.05 3067 1
18230 성관계 한번만 ... 강간 등 살인 혐의 기소된 군인 댓글+1 2025.02.05 2947 2
18229 스웨덴 교육시설 대낮 총기난사로 10명 사망 2025.02.05 2530 0
18228 지금 진짜 심각하다는 日의 사회문제 댓글+1 2025.02.05 3573 5
18227 남녀 수십명 뒤엉킨 홍대 관전 클럽 댓글+2 2025.02.05 3596 2
18226 서울대 의대 신입생에게 생긴일 2025.02.05 2817 0
18225 한방병원 난리난 안유진 발언 댓글+2 2025.02.05 3064 2
18224 "아빠 핸드폰에 아동 포르노 1000개"…경찰에 父 직접 넘긴 아들 2025.02.05 276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