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전, 이미 라인야후 사태 예언한 라인직원.blind

7개월 전, 이미 라인야후 사태 예언한 라인직원.blind



 

라인 서비스의 대부분의 개발은 한국에 있는 라인플러스에서 진행했고, 최근까지 네이버계열사 직원들 도쿄 라인본사에 워케이션 보내서 업무 교류 할 정도로 긴밀했음. 라인 서비스의 개발 노하우의 대부분 네이버 기술력이 들어갔다고 봐도 됨


라인야후 통합 이후 위에서는 걱정말라 했으나, 내부적으로는 일본쪽 시스템으로 통합해왔다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479 사망한 사람의 계좌 살리고 싶어요 댓글+5 2024.04.30 12:32 6733 9
15478 5개월만에 순수익 4500만원 올린 20대들 댓글+2 2024.04.30 12:32 6957 3
15477 불법 도박사이트 먹튀 명언 모음집 댓글+4 2024.04.30 12:31 6352 4
15476 "작전 통제권 없다"던 임성근...직접 서명한 '작전 투입 지시' 문… 댓글+6 2024.04.30 12:29 5414 0
15475 현재 난리난 k-페스티벌 근황 댓글+4 2024.04.30 12:29 6927 3
15474 밥도둑 댓글+7 2024.04.30 08:37 6481 1
15473 일본인에서 생각하는 한국인 관광객 댓글+6 2024.04.29 19:41 7049 2
15472 강원도(지사) 근황 댓글+18 2024.04.29 19:40 7072 9
15471 결혼 3주만에 변태 사이코로 몰린 보배아재 댓글+2 2024.04.29 19:39 7337 13
15470 작곡가 유재환 충격 카톡 폭로 당함 ㄷㄷ "x파있다" 댓글+3 2024.04.29 15:33 7407 4
15469 '주 69시간 가능해진다' 현실 댓글+7 2024.04.29 11:44 6547 9
15468 '철근 누락' GS건설이 또…이번엔 30억 아파트에 '위조 中유리' 2024.04.29 11:35 5474 2
15467 신상 공개된 여친 살해범의 성적 취향 2024.04.29 11:33 6598 4
15466 현직 부장검사 “0.1% 정치적 사건으로 검찰 악마화" 댓글+8 2024.04.29 10:48 5263 3
15465 박대령 모친, 저도 尹 지지한 국민의힘 당원 댓글+7 2024.04.29 10:47 5111 1
15464 "자, 눌러!" 수천 번 클릭해 경쟁업체에 '광고비 폭탄' 댓글+2 2024.04.28 06:36 763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