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박한 행정관

깜박한 행정관


 

유 행정관은 김 여사가 최 목사를 면담하면서 가방을 받은 것은 맞지만, 당일 오후 최 목사에게 가방을 돌려주라고 본인에게 지시 했다고 검찰에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유 행정관은 다른 업무 등을 처리하느라 깜빡 하고 가방을 돌려주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segye.com/daumview/20240715504600?OutUrl=daum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콘칩이저아 2024.07.16 11: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시햇다는 증거를 갖고와라
타넬리어티반 2024.07.16 13:13
저런 중차대한 지시를 까먹었다?ㅋㅋㅋㅋ 눈물겨운 실드 ㅋㅋㅋ
아리토212 2024.07.17 10:02
왜 이제와서 또 말이 바뀌는거야?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6456 현 게임물관리위원장 김규철씨의 오피셜 발언 댓글+2 2024.08.10 15:04 6137 17
16455 "레슨 잘 하면 뽀뽀해줄게" 11살 제자에 입맞춤한 유명 국악인 최후 2024.08.10 14:52 6225 4
16454 언론사 인턴의 패기 2024.08.10 14:23 6293 4
16453 마약동아리 회장, 10대 여성 성착취 댓글+3 2024.08.10 14:23 6821 6
16452 영화 ‘추격자’ 실제 주인공, 마약 매매 혐의로 구속 2024.08.10 14:01 5589 1
16451 벤츠, 인천 전기차 화재 피해 주민에 45억원 기부 댓글+7 2024.08.10 14:01 5290 1
16450 학폭 하다가 걸려서 선생님한테 혼나니까 피해자를 알몸으로 내쫓은 9살 댓글+3 2024.08.10 14:00 5038 2
16449 일본 방위성 어린이용 방위백서에도 "다케시마·일본해" 주장 댓글+1 2024.08.10 13:40 4502 1
16448 배드민턴협회 임원 40명, 기부금은 '0' 댓글+2 2024.08.10 13:38 4201 0
16447 대학가 '마약 동아리' 수사, 텔레그램방 회원 9000명으로 확대 댓글+1 2024.08.10 13:33 4308 0
16446 "넣었던 물품이 카트에 없어"...애먼 고객 절도 의심한 대형마트 댓글+2 2024.08.10 09:26 5013 1
16445 손흥민 클럽 술값 루머 퍼트린 직원 입건 댓글+1 2024.08.10 09:18 5705 0
16444 '방시혁 LA 동행' 과즙세연 "근육질보다 뚱뚱한 게 낫다" 이상형 … 댓글+18 2024.08.09 17:37 8760 3
16443 돈 20만원 가지고 싸운 부부 댓글+3 2024.08.09 09:51 6926 4
16442 취업 안되면 알바하라는 취갤러 댓글+3 2024.08.09 09:51 6225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