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 아이 앞에서, 아빠 살해하고 엄마 성폭행한 男

"충격과 공포" 아이 앞에서, 아빠 살해하고 엄마 성폭행한 男

https://m.news.nate.com/view/20250116n21537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gotminam 2025.01.16 19:31
와........;;
daytona94 2025.01.16 19:34
이건 그냥 사형 아닌가.
초딩169 2025.01.16 19:49
와씨 저런범죄자한테 인권? 그냥 죽여야되
얍얍얍호잇짜 2025.01.16 22:23
제발 가짜뉴스라고 해줘...
아른아른 2025.01.16 22:26
이야... 소년범부터 2005년에 한번 2014년에 또 한번 몇명의 삶을 파탄내고서 이제서야 무기징역...
dgmkls 2025.01.17 00:05
ㅋㅋㅋㅋㅋ 진짜 살처분 안하냐?
꾸기 2025.01.18 07:21
흠???  내가 이상한건가??
무기징역인데... 20년간 위치추적기 착용???
감빵에 있는데... 위치추적기가 의미가 있음??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6458 2024년 자살사망자 역대최고 전망 댓글+2 2024.08.10 15:07 6379 3
16457 자영업하는 H그룹 퇴직자의 글 댓글+2 2024.08.10 15:04 6943 13
16456 현 게임물관리위원장 김규철씨의 오피셜 발언 댓글+2 2024.08.10 15:04 6059 17
16455 "레슨 잘 하면 뽀뽀해줄게" 11살 제자에 입맞춤한 유명 국악인 최후 2024.08.10 14:52 6166 4
16454 언론사 인턴의 패기 2024.08.10 14:23 6232 4
16453 마약동아리 회장, 10대 여성 성착취 댓글+3 2024.08.10 14:23 6742 6
16452 영화 ‘추격자’ 실제 주인공, 마약 매매 혐의로 구속 2024.08.10 14:01 5528 1
16451 벤츠, 인천 전기차 화재 피해 주민에 45억원 기부 댓글+7 2024.08.10 14:01 5220 1
16450 학폭 하다가 걸려서 선생님한테 혼나니까 피해자를 알몸으로 내쫓은 9살 댓글+3 2024.08.10 14:00 4978 2
16449 일본 방위성 어린이용 방위백서에도 "다케시마·일본해" 주장 댓글+1 2024.08.10 13:40 4446 1
16448 배드민턴협회 임원 40명, 기부금은 '0' 댓글+2 2024.08.10 13:38 4149 0
16447 대학가 '마약 동아리' 수사, 텔레그램방 회원 9000명으로 확대 댓글+1 2024.08.10 13:33 4239 0
16446 "넣었던 물품이 카트에 없어"...애먼 고객 절도 의심한 대형마트 댓글+2 2024.08.10 09:26 4947 1
16445 손흥민 클럽 술값 루머 퍼트린 직원 입건 댓글+1 2024.08.10 09:18 5631 0
16444 '방시혁 LA 동행' 과즙세연 "근육질보다 뚱뚱한 게 낫다" 이상형 … 댓글+18 2024.08.09 17:37 866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