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울과 지방의 상황 요약

요즘 서울과 지방의 상황 요약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로날도 2023.09.11 14:01
힘든일 을 하기싫은거 아닐까
anjdal 2023.09.11 14:12
[@로날도] 힘든일을 하면 그만큼 급여가 쎄야되는데
급여가 사무직만도 못하니까
3D업종에 사람이 몰리지않는것.

예전 환경미화원도 3D업종의 하나였는데
공무원으로 격상시키니 지원 몰린거 생각해보면
답이 뻔히 보이는데 그걸 모르는척하니까
나라가 이모양 이꼴이 되가는것
웅남쿤 2023.09.11 14:24
[@로날도] 현실의 노동시장을 모르는 전형적인 틀딱 뻘소리
보님보님 2023.09.11 14:29
[@로날도] 방구석 틀딱이지?
샤랄라 2023.09.11 15:07
[@로날도] 누가 힘든일을 하고싶어하겠어요 힘든만큼 돈이라도 주면 돈 때문에라도 이 일 한다 이럴텐데 그것도 아니잖슴
어른이야 2023.09.11 14:58
힘든일? 위험한일
길동무 2023.09.11 15:26
전업자녀
아야시로 2023.09.11 16:54
진짜 힘든일 하시는 분들한테 비할 바는 아니지만
제 주변만 해도 돈 많이 받는 대기업,외국계등 다니시는 분들은 힘글어서 때려친다는 말 안하더군요. 이런 말 하는 사람들은 죄다 중소기업 종사자들이었구요. 일하는 양을 보면 대기업,외국계가 더 많았어요. 결국 견디고 감내할만큼 보상이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죠
김택구 2023.09.11 20:12
[@아야시로] 그러니깐 내친구 의사인데 잘살던데 왜케 징징대냐 이거잖아 ㅋㅋㅋㅋ
낭만목수 2023.09.12 05:52
[@아야시로] ㅋㅋㅋ 그냥 웃고 말지
hipho 2023.09.11 16:54
힘든일 위험일에는 돈을 더 많이 줘야된데... ㅎㅎ
그러면 그 힘든일 위험한일 하는 회사가 돈을 많이 벌게되는 구조여야 그 일을 하는 사람들 급여를 많이 주겠지.
그게 자본주의잖아.
힘들고 위험한데 나는 할수 있는데 다른사람은 할수없는.. 하기 힘든일을 찾아야지.
김택구 2023.09.11 20:14
[@hipho] 회사가돈을 많이번다고 직원들 돈 더 안줌.
백종원이 자기 프랜차이즈 직영 알바 돈 더주겠냐? 그냥 최저시급이야 ㅋㅋㅋㅋ
율하인 2023.09.12 10:36
[@김택구] 최저시급의 뜻이 이녀석아... 최소한의 방어를 해준 시급이야 최저로 받는 시급이아니고 등시나 하도 착취를 하니까 나라에서 정해준거라고 이정도면 적당하다고 근데 그거를 최저시급받으면 제일 작게 받는다고 생각하게끔 만들어버리면 되냐 안되냐
한두번더 2023.09.12 08:37
[@hipho] 아 이런 븅신들이 뭔 말만 나오면 자본주의 자본주의
당췌 자본주의가 뭔줄은 알고 지껄이는건지...
그리고 그 자본주의가 지금 시대에 그대로 적용이 되는 시대인지..
미국조차도 그 자본주의를 적용하고 있지 않는데...
에휴 진짜 대가리 든거는 없고 말은 하고싶고....
일이나 해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617 BBC " 미국 경제가 너무 잘나가서 세계 균형 붕괴중 " 2024.05.17 16:45 4668 1
15616 SBS에서 확인한 직구규제 오피셜 댓글+2 2024.05.17 16:44 4670 2
15615 한국 사이비 마을에 찾아가본 유튜버 댓글+3 2024.05.17 00:11 6727 4
15614 잼버리 근황 댓글+3 2024.05.17 00:09 6318 7
15613 BMW 신차 샀는데 통수 맞은 보배아재 댓글+1 2024.05.17 00:08 6314 3
15612 남자 군 경력은 인정안해주는 대기업 댓글+3 2024.05.17 00:07 6488 9
15611 Ai 생성된 음성으로 난리가 났던 미국 고등학교 댓글+2 2024.05.16 11:14 5538 3
15610 처제 성폭행해 아들 낳게 한 형부…아들 형부 닮아가자 살해한 처제 댓글+5 2024.05.16 11:13 6740 4
15609 노키즈존이 되어서 학부모들 사이에서 논란이라는 곳 댓글+7 2024.05.16 11:11 6347 5
15608 매일 1000명씩 구하는 경찰청이 좌절한 근황 2024.05.16 11:10 6011 4
15607 GPT-4o로 의학 상담해본 디씨인 2024.05.16 11:08 5684 3
15606 민영화 후 기차값 댓글+4 2024.05.16 07:14 7440 15
15605 윤 대통령 장모 최은순, 기동대 3개 중대 150명 경호속 가석방 댓글+7 2024.05.15 13:20 6534 7
15604 2030이 프로포즈 및 결혼이 힘든 이유 댓글+13 2024.05.15 13:00 7030 6
15603 "김호중 사고 때 입은 옷 입고 매니저 자수"..뺑소니·바꿔치기 혐의… 댓글+11 2024.05.15 11:05 5650 2
15602 퇴사하는 산업은행 행원의 일침 댓글+9 2024.05.14 12:09 798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