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엄마, 신상 털린 후 반응

'막말' 엄마, 신상 털린 후 반응



 

5줄 요약.


1.내 아이 신상언급하면 법적조치, 하지만 선생신상은 공개


2. 여성으로 유리천장 깨고싶었다


3. 내가 다닌 카이스트는 대전이 아닌 서울캠퍼스 대학원이고 MBA과정으로 입학했다가 1년뒤 자퇴했다.


4. 죄송합니다만, 그 교사는 죽지 않았습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903 "나랑 자면 학원비 면제"…여고생 성폭행한 연기학원 원장 댓글+4 2024.06.18 11:23 7072 6
15902 서진이네 보고 빡친 한 네티즌 댓글+8 2024.06.18 08:54 8258 5
15901 현재 12사단 훈련병 사건 근황 댓글+7 2024.06.18 08:53 7754 9
15900 동탄 맘카페 근황 댓글+5 2024.06.17 14:51 9135 12
15899 새 아파트 사전점검에 전문업체 대동 금지 논란 댓글+7 2024.06.17 14:51 7414 2
15898 정신병원서 만난 70대 男과 동거한 20대 男, 성행위 강요에 살해 댓글+5 2024.06.17 14:50 6826 0
15897 윤 대통령의 외교성과라는 고속철 수출, 사실은 8개월 전 이미 결정 댓글+4 2024.06.17 14:48 6624 5
15896 장모님에게 언성높인 사위 댓글+9 2024.06.17 14:47 7118 3
15895 '못 하겠어요' 70대 호소에도 ...점심 준비시킨 공무원들 댓글+2 2024.06.17 14:46 6146 7
15894 '나혼산' 박세리 대전 집, 경매 넘어갔다..父 '3천억' 꿈도 날아… 댓글+3 2024.06.17 14:45 6122 2
15893 '휴진 반대' 신경과 교수 "의사 수 1% 늘어난다고 한국 의료 망하… 댓글+1 2024.06.17 14:44 5433 5
15892 1년에 169번 직원 채용하는 편의점 댓글+6 2024.06.17 14:43 6486 7
15891 이승기 장인 주가조작 ‘유죄’···판결문 뜯어보니 견미리도 ‘연루’ 댓글+8 2024.06.17 14:42 5339 3
15890 "억지로 먹었다"면서 그릇 '싹싹' 비우고 환불 요청한 손님 댓글+2 2024.06.17 14:28 5249 5
15889 인터넷 방송으로 6600만원 벌고도 기초수급비 3500만원 챙겼다 댓글+3 2024.06.15 14:50 6742 4
15888 단골을 잃었지만 속이 시원하다는 점주 댓글+7 2024.06.15 14:48 6983 20